볼트닷뉴 vs 윈드서프
볼트닷뉴와 윈드서프는 둘 다 에이전트가 코드를 만들어주지만, 일하는 자리와 깊이가 다릅니다. 볼트닷뉴는 브라우저 안 WebContainer에서 도는 무설치 빌더로, 프롬프트→풀스택 앱→원클릭 배포를 한 흐름에 묶어 가볍게 제품을 띄웁니다(Pro 월 $25, 토큰제). 윈드서프는 로컬에 까는 에이전트 IDE로 터미널·파일 시스템까지 자율 제어해 기존 코드베이스를 깊게 손보는 데 강하고, 2026년 6월 'Devin Desktop'으로 리브랜딩됐습니다(Pro 월 $20, 크레딧제).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새 앱을 빠르게 만들려면 볼트닷뉴, 로컬에서 코드를 깊게 다루는 자율 에이전트가 필요하면 윈드서프입니다.
어느 쪽이 맞을까
항목별 비교
실제 화면
볼트닷뉴
장점
- 로컬 환경 설정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개발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 프론트엔드부터 데이터베이스까지 한 화면에서 풀스택으로 다룹니다
- 오류를 AI가 스스로 인식해 고치는 자가 치유(Self-healing) 기능이 있습니다
- 쓰지 않은 유료 토큰을 다음 달로 이월(Rollover)할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
- 복잡한 프로젝트 디버깅 시 토큰 소비가 매우 빠름
- JavaScript 및 Node.js 기반 환경에 최적화되어 타 언어 지원은 제한적임
- 대규모 코드 생성 시 AI가 기존 코드를 덮어쓰거나 중복 코드를 만들 위험
윈드서프
장점
- Cascade 에이전트가 다중 파일 편집 계획을 세워 실행하고 각 단계를 설명
- Codemaps가 프로젝트 구조를 시각화해 낯선 레거시 코드 온보딩 시간을 단축
- Tab 자동완성은 크레딧 소모 없이 전 플랜에서 무제한
아쉬운 점
- 무료 플랜은 월 25 프롬프트 크레딧으로 3일 내외면 소진돼 지속 개발엔 부족
- 크레딧이 매월 리셋돼 이월이 안 되고 프리미엄 모델은 소모량을 예측하기 어려움
- 외부 API 키 직접 연결(BYOK)을 지원하지 않아 모델 선택 자유도가 낮음
자주 묻는 질문
볼트닷뉴와 윈드서프 중 가격이 더 저렴한 쪽은?
볼트닷뉴는 ₩36,250/월~, 윈드서프는 ₩21,750/월~ 수준입니다. 자세한 플랜은 각 도구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볼트닷뉴와 윈드서프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나요?
볼트닷뉴는 무료 플랜을 제공합니다, 윈드서프는 무료 플랜을 제공합니다.
볼트닷뉴와 윈드서프는 각각 어떤 작업에 적합한가요?
볼트닷뉴: 아이디어 검증용 MVP(최소 기능 제품)를 며칠 안에 만들기, 프론트엔드와 백엔드가 함께 동작하는 웹 앱 구현, 사내 업무용 도구나 대시보드 자동 생성 / 윈드서프: 새 기능 요구사항을 자연어로 입력하면 Cascade가 관련 파일을 자동 탐색·수정, Codemaps로 대규모 레거시 프로젝트의 파일 의존 관계를 시각화해 리팩터 범위 파악, 여러 파일에 걸친 타입 변경·API 리네이밍을 한 Cascade 세션에서 일괄 처리
볼트닷뉴와 윈드서프의 핵심 차이는 무엇인가요?
StackBlitz의 WebContainer 기술로 브라우저 안에서 코드를 직접 실행해 별도 서버 없이 빠르게 미리보기가 됩니다, 코드 생성에 그치지 않고 Bolt Cloud로 호스팅·DB·인증까지 같은 흐름에서 구성합니다, 코드 편집기, 터미널, 실시간 미리보기를 한 화면에 통합한 브라우저형 IDE입니다
핵심 차이
- StackBlitz의 WebContainer 기술로 브라우저 안에서 코드를 직접 실행해 별도 서버 없이 빠르게 미리보기가 됩니다
- 코드 생성에 그치지 않고 Bolt Cloud로 호스팅·DB·인증까지 같은 흐름에서 구성합니다
- 코드 편집기, 터미널, 실시간 미리보기를 한 화면에 통합한 브라우저형 IDE입니다
그래서, 어느 쪽을 고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