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서 vs 온룩
커서와 온룩은 둘 다 개발자의 생산성을 높이지만 손대는 층이 다릅니다. 커서는 코드베이스 전체를 이해하고 대화형 편집·자동 완성으로 여러 파일을 고치는 AI IDE라, 이미 존재하는 프로젝트를 깊게 수정할 때 맞습니다(Pro 월 $20). 온룩은 리액트 코드를 피그마처럼 시각적으로 편집하고 변경 사항을 소스 코드에 반영하는 비주얼 에디터라, UI를 눈으로 보며 빠르게 다듬는 작업에 강합니다(가격은 문의형). 코드 구조와 리팩터링이 중심이면 커서, 디자이너와 프런트엔드가 화면을 직접 만지며 React UI를 조정해야 하면 온룩입니다.
어느 쪽이 맞을까
항목별 비교
실제 화면
커서
장점
- 코드베이스 전체를 인덱싱해 여러 파일을 가로지르는 맥락 기반 코드 제안
- Agent 모드에서 파일 수정·터미널 실행·반복 수정을 자동 수행해 대규모 리팩터링을 보조
- VS Code 포크라 기존 확장·단축키·설정을 그대로 사용
아쉬운 점
- Pro($20/월) 크레딧을 소진하면 고급 모델 사용이 제한되거나 초과 요금이 붙음
- Privacy Mode를 켜면 고급 AI 기능 일부가 비활성화되는 트레이드오프
- 무료 Hobby 플랜은 월 완성 2,000회·프리미엄 요청 50회로 일상 개발엔 부족
자주 묻는 질문
커서와 온룩 중 가격이 더 저렴한 쪽은?
커서는 ₩29,000/월~, 온룩는 유료 수준입니다. 자세한 플랜은 각 도구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커서와 온룩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나요?
커서는 무료 플랜을 제공합니다, 온룩는 무료 플랜을 제공합니다.
커서와 온룩는 각각 어떤 작업에 적합한가요?
커서: 대형 레거시 코드베이스에서 함수·의존성 관계를 파악하며 리팩터링, Agent 모드로 새 기능 스캐폴딩과 보일러플레이트, 테스트 코드 작성, React·Next.js 작업에서 Tab 자동완성으로 여러 줄 수정 제안을 수락하며 진행 / 온룩: React 컴포넌트를 피그마처럼 시각적으로 직접 수정, AI를 활용한 웹사이트 레이아웃 빠른 프로토타이핑, 디자인 변경 사항을 코드 수정 없이 GitHub PR로 제출
그래서, 어느 쪽을 고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