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ntmemory
여러 코딩 에이전트가 함께 쓰는 지속 기억 서버
npx -y @agentmemory/agentmemory@latest코딩 에이전트가 매번 같은 설명을 다시 듣지 않도록 대화에서 얻은 사실을 남겨 두는 기억 서버입니다. 클로드 코드, 코파일럿 CLI, 커서, 제미나이 CLI, 코덱스 CLI, 오픈코드 등 MCP 를 말하는 도구라면 어디든 붙어서 같은 기억을 공유합니다. 첫 실행이 대화형 설정이라 붙일 에이전트를 고르고 제공자를 넣거나 키 없이 갈지 정하면 설정을 만들고 서버를 띄웁니다. 키 없이 쓰면 벡터 임베딩 대신 키워드 검색으로 돌고, 환경 변수 하나로 기기 안에서 도는 임베딩 모델을 켤 수 있습니다. 기억에 신뢰도와 수명, 지식 그래프를 붙여 관리합니다.
판단
이럴 때 씁니다
- 같은 아키텍처 설명을 세션마다 다시 하고 있을 때
- 코딩 도구를 여러 개 오가면서 맥락이 매번 끊길 때
- 규칙 파일이 길어져 관리가 안 될 때
이럴 땐 쓰지 마세요
- 도구 하나만 쓰고 그 도구의 기억 기능으로 충분하면 서버를 따로 둘 이유가 적습니다
- 기억 저장소가 로컬에 쌓이므로 팀 공유가 목적이면 다른 설계가 필요합니다
- 임베딩 제공자를 붙이지 않으면 의미 기반 검색이 동작하지 않습니다
차별점
- 에이전트 스무 종이 같은 기억 서버 하나를 공유합니다.
- 훅으로 작업을 자동 포착해 사람이 따로 기록하지 않아도 쌓입니다.
- 기억마다 신뢰도와 수명을 매기고 지식 그래프와 혼합 검색으로 찾습니다.
워크플로
- 01패키지를 실행하면 대화형 설정이 뜹니다.
- 02붙일 에이전트를 고르고 임베딩 제공자를 넣거나 키 없이 갈지 정합니다.
- 03설정이 만들어지고 기억 서버가 뜹니다.
- 04데모 명령으로 회상이 되는지 확인합니다.
- 05다른 에이전트를 붙일 때는 연결 명령을 하나씩 더 실행합니다.
주요 명령
| 명령 | 설명 |
|---|---|
npx -y @agentmemory/agentmemory@latest | 대화형 설정과 함께 기억 서버를 띄웁니다. |
npx -y @agentmemory/agentmemory@latest demo | 샘플 세션을 넣고 회상이 되는지 확인합니다. |
agentmemory connect <agent> | 에이전트를 추가로 연결합니다. 어댑터가 스무 가지 있습니다. |
npx skills add rohitg00/agentmemory -y | 언제 기억을 찾아야 하는지 알려 주는 스킬 열일곱 개를 설치합니다. |
함정
설치 전에 확인하세요
- 키 없이 돌리면 키워드 검색으로만 동작합니다. 데모의 의미 기반 질의는 임베딩 제공자를 붙이기 전까지 빈 결과가 나오는 것이 정상입니다.
- 엔진 버전을 v0.11.2 로 고정해 두어 다른 버전이 이미 돌고 있으면 붙지 않습니다. 그 경우 기존 엔진을 멈춰야 하며, 설치본은 별도 경로에 따로 깔리므로 기존 것을 건드리지는 않습니다.
- 네이티브 윈도우는 고정 버전 압축본을 직접 받아 실행 파일을 꺼내야 합니다. CLI 가 대신 풀어 주지 않으므로 WSL2 나 도커가 편합니다.
- 저장 위치가 저장소 밖 운영체제별 경로입니다. 위치를 정하고 싶으면 옵션이나 환경 변수로 지정하고 재시작할 때마다 같은 값을 써야 합니다.
비교
규칙 파일 방식은 사람이 직접 쓰고 길이가 늘면 관리가 무너집니다. 이쪽은 세션에서 벌어진 일을 자동으로 압축해 넣고 다음 세션 시작 때 필요한 부분만 꺼내 줍니다. 대신 서버를 하나 더 띄워야 하고, 무엇이 기억됐는지 사람이 눈으로 확인할 창구가 필요합니다.
최근 변경
커서 플러그인과 데빈 지원이 들어가면서 자동 포착 훅과 스킬이 함께 붙었습니다. 딥시크 하네스 커넥터가 추가됐고 pi 연결은 실제로 확장을 설치하도록 고쳐졌습니다. 호환을 깨는 변경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