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statusline
Claude Code 상태줄을 위젯으로 꾸미는 도구
npx -y ccstatusline@latestClaude Code 상태줄을 위젯 단위로 구성하는 도구입니다. 토큰 사용량과 컨텍스트 잔량, 세션 비용, Git 상태를 한 줄에 놓고 색과 자릿수까지 조정합니다. 대화형 화면에서 고르면 설정이 저장됩니다.
판단
이럴 때 씁니다
- 컨텍스트 잔량을 눈으로 보며 작업 호흡을 조절하고 싶을 때
- 세션 비용이 얼마나 쌓였는지 상시 확인하고 싶을 때
- Git 브랜치와 변경 상태를 에이전트 화면 안에서 함께 보고 싶을 때
- 상태줄 설정을 파일로 직접 쓰기 번거로울 때
이럴 땐 쓰지 마세요
- Claude Code 를 쓰지 않는 환경일 때
- 터미널 화면을 최대한 비워 두고 싶을 때
- 상태줄에 외부 프로세스를 붙이는 것이 부담스러운 환경일 때
차별점
- 위젯 단위로 상태줄을 구성하고 색과 자릿수까지 조정합니다.
- 설정을 대화형 화면에서 고르므로 파일 형식을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 토큰과 비용, Git 상태를 한 줄에 모아 보여 줍니다.
- 기여자가 꾸준히 붙어 위젯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워크플로
- 01npx -y ccstatusline@latest 를 실행하면 대화형 설정 화면이 뜹니다.
- 02필요한 위젯을 고르고 순서와 색, 자릿수를 정합니다.
- 03저장하면 Claude Code 설정에 상태줄 명령이 등록됩니다.
- 04표시가 어긋나면 같은 명령을 다시 실행해 위젯 구성을 조정합니다.
주요 명령
| 명령 | 설명 |
|---|---|
npx -y ccstatusline@latest | 설정 화면을 열고 상태줄을 구성합니다. |
함정
설치 전에 확인하세요
- 상태줄은 갱신될 때마다 실행됩니다. 무거운 위젯을 여럿 켜면 체감 지연이 생길 수 있습니다.
- 긴 세션 기록에서 토큰 위젯이 느려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최신 버전은 기록을 스트리밍으로 읽어 이를 완화했습니다.
- 버전을 고정하지 않고 latest 로 쓰면 위젯 구성이 갱신되며 화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비교
상태줄은 직접 스크립트를 붙여도 됩니다. 이 도구의 값어치는 위젯 조합과 정렬, 색 처리처럼 손으로 하면 지루한 부분을 설정 화면으로 옮긴 데 있습니다. 표시 항목이 한두 개뿐이라면 스크립트가 더 가볍습니다.
최근 변경
v2.2.29 는 큰 세션 기록에서 토큰 위젯이 동작하도록 JSONL 읽기를 스트리밍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위젯 숨김 처리를 하나의 상태 체계로 통합했고 위젯별 숫자 표시 자릿수를 조정하는 옵션을 넣었습니다. 서비스 상태를 장애 이력과 함께 보여 주는 위젯도 추가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