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rFlow
서브에이전트·메모리·샌드박스를 묶는 슈퍼 에이전트 하네스
git clone https://github.com/bytedance/deer-flow.git && cd deer-flow && make setup바이트댄스가 공개한 장기 실행 에이전트 하네스입니다. 서브에이전트, 지속 메모리, 샌드박스 실행, 확장 가능한 스킬·도구 체계를 한 하네스가 조율해서 몇 분에서 몇 시간이 걸리는 작업을 처리합니다. 2.0 은 1.x 와 코드를 하나도 공유하지 않는 전면 재작성이고, 원래의 딥 리서치 프레임워크는 main-1.x 브랜치에 남아 있습니다. make setup 마법사가 LLM 제공자, 웹 검색, 샌드박스와 배시 접근 같은 실행·안전 설정을 물어보고 config.yaml 과 .env 를 만들어 줍니다. MCP 서버, IM 채널, LangSmith·Langfuse·Monocle 추적, 예약 작업, 터미널 워크벤치를 함께 제공합니다.
판단
이럴 때 씁니다
- 몇 시간짜리 조사나 구현을 사람 개입 없이 이어서 돌려야 할 때
- 서브에이전트와 샌드박스, 장기 메모리를 직접 조립하지 않고 한 벌로 받고 싶을 때
- 슬랙 같은 메신저 채널에서 에이전트를 부르는 경로가 필요할 때
이럴 땐 쓰지 마세요
- 단발 질의응답이나 짧은 작업에는 설치와 설정 비용이 큽니다
- 1.x 의 딥 리서치 파이프라인을 쓰고 있다면 2.0 은 이전 경로가 아닙니다
- 샌드박스와 배시 접근을 끄고 쓰면 하네스가 노리는 자율 실행이 대부분 막힙니다
차별점
- 서브에이전트, 메모리, 샌드박스, 스킬을 따로 붙이지 않고 한 하네스가 조율합니다.
- 설정 마법사와 doctor 명령이 있어 초기 구성 실패를 줄입니다.
- LangSmith, Langfuse, Monocle 세 가지 추적을 모두 붙일 수 있습니다.
워크플로
- 01저장소를 받아 프로젝트 루트로 이동합니다.
- 02make setup 을 돌리면 모델 제공자와 웹 검색, 샌드박스와 실행 권한을 묻는 마법사가 config.yaml 과 .env 를 만듭니다.
- 03make doctor 로 설정이 제대로 잡혔는지 확인합니다.
- 04도커나 로컬 개발 모드로 띄운 뒤 웹 UI 또는 터미널 워크벤치에서 작업을 겁니다.
주요 명령
| 명령 | 설명 |
|---|---|
make setup | 설정 마법사를 띄웁니다. 약 2분 걸립니다. |
make doctor | 설정 상태를 점검하고 고칠 지점을 알려 줍니다. |
make config | 마법사 대신 전체 템플릿을 복사해 직접 편집합니다. |
make support-bundle | 이슈에 붙일 진단 요약과 증거 묶음을 만듭니다. |
함정
설치 전에 확인하세요
- 2.0 은 1.x 와 코드를 공유하지 않는 전면 재작성입니다. 기존 딥 리서치 구성은 main-1.x 브랜치에 그대로 남아 있고 옮기려면 다시 짜야 합니다.
- 저장소가 배포 방식에 따른 보안 위험을 별도 항목으로 경고합니다. 샌드박스와 파일 쓰기 권한을 열어 둔 채로 외부에 노출하면 안 됩니다.
- support-bundle 은 .env 와 대화 원문을 넣지 않지만, 첨부하기 전에 무엇이 담겼는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비교
에이전트 프레임워크가 조립 부품을 주고 조율을 맡긴다면, 이쪽은 조율까지 포함한 하네스를 통째로 줍니다. 대신 구성 요소를 갈아 끼우는 자유도는 낮고 설치 단위가 큽니다. 부품을 직접 고르고 싶다면 프레임워크 쪽이, 오래 도는 작업을 빨리 세우고 싶다면 이쪽이 맞습니다.
최근 변경
2.0.0 이 슈퍼 에이전트 하네스를 중심으로 처음부터 다시 쓴 판입니다. 서브에이전트 조율, 지속 메모리, 샌드박스 실행, 확장 스킬·도구 체계가 새로 들어갔고 1.x 와 코드를 공유하지 않습니다. 2026년 2월 28일에 깃허브 트렌딩 1위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