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tMCP

파이썬 함수를 그대로 MCP 도구로 만드는 프레임워크

uv add fastmcp

MCP 서버와 클라이언트를 파이썬으로 만드는 프레임워크입니다. 함수에 데코레이터를 붙이면 스키마와 검증, 문서가 자동 생성됩니다. 1.0 은 공식 MCP 파이썬 SDK 에 편입됐고 지금은 독립 프로젝트로 이어집니다.

판단

이럴 때 씁니다

  • 사내 API 나 데이터베이스를 에이전트가 쓸 도구로 빠르게 열어야 할 때
  • MCP 프로토콜 세부를 직접 구현하지 않고 파이썬 함수만 쓰고 싶을 때
  • 서버뿐 아니라 클라이언트까지 같은 라이브러리로 다루고 싶을 때
  • 도구 스키마와 검증을 손으로 관리하는 부담을 덜고 싶을 때

이럴 땐 쓰지 마세요

  • 파이썬이 아닌 언어로 서버를 만들어야 할 때
  • 이미 공개된 MCP 서버로 충분한 작업일 때
  • 프로토콜 동작을 바닥부터 통제해야 하는 특수한 요구가 있을 때

차별점

  • 함수 하나에 데코레이터를 붙이면 스키마와 검증, 문서가 함께 생성됩니다.
  • 서버와 클라이언트, 대화형 앱을 한 라이브러리로 다룹니다.
  • 1.0 이 공식 파이썬 SDK 에 편입된 이력이 있어 사실상 표준 취급을 받습니다.
  • 인증과 전송 협상, 프로토콜 수명 주기를 라이브러리가 맡습니다.

워크플로

  1. 01uv add fastmcp 로 프로젝트에 넣습니다.
  2. 02FastMCP 인스턴스를 만들고 함수에 tool 데코레이터를 붙입니다. 타입 힌트에서 스키마가 생성됩니다.
  3. 03mcp.run 으로 서버를 띄우고 클라이언트 설정에 등록합니다.
  4. 04클라이언트 쪽도 같은 라이브러리로 붙여 전송 방식과 인증을 맡깁니다.

주요 명령

명령설명
uv add fastmcp프로젝트에 추가합니다. 저장소가 권장하는 경로입니다.
pip install fastmcpuv 를 쓰지 않을 때의 설치 경로입니다.

함정

설치 전에 확인하세요

  • FastMCP 1.0 은 공식 MCP 파이썬 SDK 에 편입됐습니다. 검색으로 만나는 오래된 예제가 어느 쪽 API 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 메이저 버전이 4 로 올라오며 API 가 여러 번 바뀌었습니다. 튜토리얼을 따라 하기 전에 버전을 맞추는 편이 좋습니다.
  • 제약 없는 시퀀스를 반환하는 도구는 출력 스키마 추론이 어긋날 수 있어 반환 타입을 좁혀 주는 편이 안전합니다.

비교

공식 MCP 파이썬 SDK 로도 서버를 만들 수 있습니다. FastMCP 는 그보다 위 계층에서 반복 작업을 걷어낸 쪽이고, 그 대가로 라이브러리 관례를 따라야 합니다. 도구 몇 개를 노출하는 정도면 어느 쪽이든 되지만, 인증과 여러 서버 합성까지 가면 차이가 커집니다.

최근 변경

v4.0.3 은 구형 백엔드가 섞인 다중 서버 클라이언트가 시작할 때 불필요한 재시도를 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제약 없는 시퀀스를 반환하는 도구에서 출력 스키마를 추론하지 않도록 바꿔 잘못된 스키마가 생성되는 경우를 없앴고, 작업 시간 필드 직렬화 오류도 함께 고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