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lo Code
에디터 확장과 CLI 를 함께 쓰는 에이전트 플랫폼
npm install -g @kilocode/cliVS Code 확장으로 시작해 CLI 까지 넓힌 오픈소스 코딩 에이전트입니다. 계획과 구현, 디버깅을 모드로 나눠 전환하며 여러 모델을 붙여 씁니다. Roo Code 와 Cline 계보에서 갈라져 나온 프로젝트입니다.
판단
이럴 때 씁니다
- 에디터 안에서 에이전트를 쓰되 터미널로도 같은 작업을 이어 가고 싶을 때
- 계획과 구현, 디버깅을 모드로 나눠 통제하고 싶을 때
- 여러 모델을 상황에 따라 물려 쓰고 싶을 때
- Cline 이나 Roo Code 계열 사용 경험을 이어 가고 싶을 때
이럴 땐 쓰지 마세요
- VS Code 계열 에디터를 쓰지 않을 때
- 터미널 전용 도구를 선호할 때
- 확장 설치가 제한된 환경일 때
차별점
- 에디터 확장과 CLI 를 같은 프로젝트에서 함께 제공합니다.
- 계획과 구현, 디버깅을 모드로 나눠 에이전트의 행동 범위를 통제합니다.
- 여러 프로바이더를 붙여 모델을 갈아 끼웁니다.
- 오픈소스라 확장 동작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워크플로
- 01에디터 확장을 설치하거나 npm 으로 CLI 를 넣습니다.
- 02프로바이더와 모델을 등록하고 작업 성격에 맞는 모드를 고릅니다.
- 03계획 모드에서 변경 범위를 먼저 확정한 뒤 구현으로 넘깁니다.
- 04터미널 작업이 필요하면 같은 설정으로 CLI 를 씁니다.
주요 명령
| 명령 | 설명 |
|---|---|
npm install -g @kilocode/cli | CLI 를 전역 설치합니다. |
함정
설치 전에 확인하세요
- Roo Code 와 Cline 계보에서 갈라져 나온 프로젝트입니다. 세 도구의 문서가 섞여 검색되므로 어느 쪽 설명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 릴리스가 잦습니다. 패치 버전이 하루에도 여러 번 올라오는 시기가 있습니다.
- 확장과 CLI 가 같은 저장소에서 관리돼 변경 노트에 양쪽이 섞여 있습니다.
비교
Cline 과 Roo Code 가 같은 뿌리에서 갈라진 형제입니다. 셋 중 무엇을 고를지는 모드 구성과 릴리스 속도, 커뮤니티 취향 문제에 가깝습니다. 터미널만 쓴다면 Crush 나 goose 쪽이 더 단순합니다.
최근 변경
v7.5.14 는 패치 릴리스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changesets 기반으로 작은 변경을 자주 내보내며, 하루에 여러 패치가 올라오는 날도 있습니다. 팀에서 쓴다면 버전을 고정해 두고 주기적으로 올리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