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이 vs 틀드로우 AI
두 AI 도구의 기능, 가격, 특징을 상세하게 비교합니다.
| 특성 | 알로이 | 틀드로우 AI |
|---|---|---|
| 가격 유형 | 무료 + 유료 ($20/월부터) | 무료 + 유료 ($6,000/월부터) |
| 한국어 지원 | 미지원 | 공식 지원 |
| 플랫폼 | cli, web, desktop, api | Web |
| 오픈소스 | No | No |
| API 제공 | - | 제공 |
| SDK | - | 제공 |
| LLM 기반 | Yes | - |
| 멀티모달 | - | Yes |
| AI 모델 | GPT | |
| GitHub Stars | - | 47.1K |
| 개발사 | Alloy | Tldraw AI |
| 카테고리 | UI/UX 디자인 | 디자인 |
| 상세보기 | 보기 | 보기 |
알로이 장단점
- 가장 큰 장점은 '위화감 없는 리얼리티'입니다. 캡처한 사이트의 디자인 시스템을 AI가 자동으로 학습하므로, 버튼 하나를 추가해도 원래 있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생성됩니다. Figma나 코드를 몰라도 브라우저상에서 채팅만으로 기획안을 만들 수 있어 PM들의 만족도가 높으며, 생성된 결과물을 React 코드나 Figma로 내보낼 수 있어 개발 핸드오프 과정도 단축됩니다.
- 아직 초기 단계의 제품이라 복잡한 인터랙션 구현 시 AI가 엉뚱한 요소를 만들거나 레이아웃이 깨지는 버그가 종종 보고됩니다. 또한, 완전히 새로운 서비스를 바닥부터 만드는 용도로는 적합하지 않으며(기존 사이트 캡처 필수), 무료 플랜의 크레딧 제한(주 10회)이 빡빡해 본격적인 업무에 쓰려면 유료 플랜($20/월) 가입이 사실상 필수적입니다.
틀드로우 AI 장단점
- 회원가입 없이 웹에서 바로 화이트보드를 열 수 있고, 모바일·태블릿·데스크톱 모두에서 동작합니다
- 손으로 그린 와이어프레임을 Make Real 기능으로 작동하는 웹 코드로 바꿔, 시안을 빠르게 검증할 수 있습니다
- 오픈소스 SDK로 도형과 도구를 직접 만들어 자체 캔버스 앱에 끼워 넣을 수 있습니다
- 지연 없는 실시간 다중 협업을 지원하고, 인터페이스가 단순해 처음 쓰는 사람도 금방 익힙니다
- 전문 디자인 도구(Figma 등) 대비 세밀한 레이아웃 기능 부족
- 상업용 서비스 통합 시 SDK 라이선스 비용 발생
- 고도화된 클라우드 파일 관리 기능은 아직 초기 단계
알로이 주요 기능
-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으로 실제 웹앱 원클릭 캡처
- AI 채팅 기반 UI 편집(Vibe Prototyping)
- 디자인 시스템 자동 인식 및 컴포넌트 스타일 적용
- React 코드 및 Figma 파일 내보내기
- 20개 이상의 외부 협업 툴 통합
- macOS·Windows 네이티브 데스크탑 앱(2026)
틀드로우 AI 주요 기능
- 무한 캔버스 화이트보드 및 실시간 다중 사용자 협업
- Make Real (스케치→작동하는 웹 코드 변환)
- 이미지 파이프라인·에이전트 스타터 템플릿(SDK 4.0)
- SVG 대신 2D 캔버스 렌더링으로 최대 25배 빠른 셰이프 성능
- 오픈소스 SDK 및 커스텀 도형 지원
- 클라우드 파일 동기화 및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