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투어 vs 티로
두 AI 도구의 기능, 가격, 특징을 상세하게 비교합니다.
| 특성 | 컨투어 | 티로 |
|---|---|---|
| 가격 유형 | 가격 문의 | 무료 + 유료 ($7/월부터) |
| 한국어 지원 | 미지원 | 공식 지원 |
| 플랫폼 | Web | Web, Windows, macOS, iOS, Android, Apple Watch |
| 오픈소스 | No | No |
| API 제공 | - | - |
| SDK | - | - |
| LLM 기반 | - | - |
| 멀티모달 | - | - |
| AI 모델 | Proprietary STT, LLM via API (with Zero Retention DPA) | |
| GitHub Stars | - | - |
| 개발사 | Contour | The Plato Inc. (주식회사 더플레이토) |
| 카테고리 | 생성형 AI | - |
| 상세보기 | 보기 | 보기 |
컨투어 장단점
- 의료 기관 간 조정 업무에 특화되어 있어 응급실 이송, 진료 예약 같은 병원 고유 워크플로우에 맞춤화된 대화 시나리오를 제공합니다. RIS, PACS, EHR 등 핵심 의료 시스템과 직접 연동하여 통화 중 실시간으로 환자 정보를 조회하고 기록을 갱신할 수 있어 별도 수기 입력 작업을 줄여줍니다. 전담 인력 추가 없이 기존 업무 프로세스를 유지하면서 통화 업무만 자동화할 수 있어 인건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자연어 대화 품질이 양호하여 수신 측 의료진이 AI와 통화 중임을 크게 불편해하지 않는다는 평입니다.
- 의료 분야 특화 도구인 만큼 도입 비용이 상대적으로 높을 수 있으며, 소규모 클리닉보다는 중형 병원 이상 규모에서 경제성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국내 의료 시스템(EMR 등)과의 연동 호환성은 별도 검증이 필요하고, 의료 기관의 보안 규정과 HIPAA 같은 개인정보보호 규제 준수 여부도 사전 확인이 필수입니다. AI 음성 에이전트 특성상 복잡한 임상 상황이나 예외 케이스 대응에는 한계가 있어 긴급한 임상 판단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여전히 사람 상담원 개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티로 장단점
- 한국어 및 일본어 인식 정확도가 매우 높음
- 전사 및 요약 속도가 매우 빠름 (3초 내외)
- 애플워치 등 모바일에 최적화된 기기 지원
- 실시간 번역 기능으로 외국어 미팅 대응 가능
- 고용량 사용 시 유료 플랜 구독 필수
- 초기 단계 서비스로 앱 안정성 개선 필요
컨투어 주요 기능
- RIS/PACS/EHR 실시간 양방향 데이터 동기화
- Critical Findings(응급 소견) 자동 통지 서비스
- 24/7 야간·주말 자동 콜센터 운영
- 전문의 수준 의료 용어 이해 및 자연어 음성 합성
- 통화 기록 자동 텍스트화 및 요약 생성
- HIPAA 준수 및 SOC 2 Type 2 보안 표준
티로 주요 기능
- 실시간 음성 전사 (STT)
- 맥락 기반 자동 요약 및 1페이지 문서 생성
- 12개 주요 언어 실시간 번역
- Ask Tiro (노트 기반 AI 질의응답)
- 커스텀 템플릿 지원
- MCP 지원 및 외부 서비스 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