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틴 vs 틸
두 AI 도구의 기능, 가격, 특징을 상세하게 비교합니다.
| 특성 | 파운틴 | 틸 |
|---|---|---|
| 가격 유형 | 가격 문의 | 무료 + 유료 ($29/월부터) |
| 한국어 지원 | 지원 | 미지원 |
| 플랫폼 | Web, iOS, Android | Web, Chrome Extension |
| 오픈소스 | No | No |
| API 제공 | - | - |
| SDK | - | - |
| LLM 기반 | - | Yes |
| 멀티모달 | - | - |
| AI 모델 | GPT | |
| GitHub Stars | - | - |
| 개발사 | Fountain | Teal |
| 카테고리 | AIOps | 인사 및 채용 |
| 상세보기 | 보기 | 보기 |
파운틴 장단점
- G2와 Capterra 등 리뷰 플랫폼에서 사용자들은 특히 모바일 지원 프로세스의 간편함과 SMS 자동화 기능을 높게 평가하며, 실제로 지원자 이탈률을 50% 이상 감소시켰다는 사례가 다수 보고됩니다. AI 리크루터 챗봇이 지원자 선별 질문과 면접 예약을 24시간 처리해주어 채용 담당자가 반복 업무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점도 자주 언급되는 장점입니다. 대규모 채용 시즌에 수천 명의 지원자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확장성과, Indeed 등 외부 채용 사이트와의 연동 기능도 큰 강점으로 꼽힙니다.
- 가장 큰 단점은 가격 정보가 공개되어 있지 않아 영업 미팅을 거쳐야만 견적을 받을 수 있어, 소규모 기업은 접근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Reddit과 일부 사용자 리뷰에서는 고객 지원 응대 품질이 일관되지 않고 기술적 이슈 해결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불만도 확인됩니다. 또한 미국 시장에 최적화되어 있어 I-9, E-Verify 등 현지 규정 기능은 강력하지만, 한국이나 기타 국가의 고용 규정에는 대응이 제한적일 수 있어 글로벌 확장 시 고려가 필요합니다.
틸 장단점
- ATS(지원자 추적 시스템) 최적화를 위한 구체적인 가이드 제공
- 무료 버전에서도 무제한 이력서 생성 및 구직 관리 가능
- 직관적인 대시보드로 구직 과정의 전체 가시성 확보
- 고급 AI 분석 및 무제한 매칭 기능을 위해 유료 구독 필요
- 영문 이력서 및 글로벌 채용 시장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
- 기능이 방대하여 초보 사용자에게는 다소 복잡할 수 있음
파운틴 주요 기능
- Cue — 소싱·심사·예약 완전 자율 실행 에이전트 (2026년 4월 출시)
- Fountain Copilot — Anthropic Claude 기반 자연어 지시 처리
- Pool & Source — 기존 인재풀 재발굴 + 소싱 최적화 (2026년 1월 출시)
- Fountain Reach — AI 기반 대규모 후보자 소싱
- 모바일 퍼스트 자동화 워크플로우
-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자동화 및 Indeed 등 외부 채용 사이트 연동
틸 주요 기능
- AI 기반 이력서 키워드 및 매칭 점수 분석
- 칸반(Kanban) 스타일의 통합 채용 지원 현황 트래커
- 채용 공고를 즉시 저장하는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 AI 맞춤형 커버레터 및 이력서 요약 생성기
- AI 인터뷰 코치(역할극 기반 2방향 대화)
- 오퍼 평가 및 연봉 협상 지원(시장 데이터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