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스크라이브 vs 티로
두 AI 도구의 기능, 가격, 특징을 상세하게 비교합니다.
| 특성 | 해피 스크라이브 | 티로 |
|---|---|---|
| 가격 유형 | 무료 + 유료 ($17/월부터) | 무료 + 유료 ($7/월부터) |
| 한국어 지원 | 미지원 | 공식 지원 |
| 플랫폼 | desktop | Web, Windows, macOS, iOS, Android, Apple Watch |
| 오픈소스 | No | No |
| API 제공 | 제공 | - |
| SDK | - | - |
| LLM 기반 | - | - |
| 멀티모달 | - | - |
| AI 모델 | Proprietary STT, LLM via API (with Zero Retention DPA) | |
| GitHub Stars | - | - |
| 개발사 | Happy Scribe | The Plato Inc. (주식회사 더플레이토) |
| 카테고리 | 전사 | - |
| 상세보기 | 보기 | 보기 |
해피 스크라이브 장단점
- 직관적인 인터랙티브 에디터 덕분에 영상과 텍스트 싱크를 맞추는 작업이 매우 편리하며, 초보자도 별도의 교육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UI가 깔끔합니다. AI 자동 변환 성능이 우수해 깨끗한 음질에서는 문맥과 구두점을 비교적 정확히 짚어내며, 40가지 이상의 파일 형식으로 내보내기가 가능해 프리미어 프로나 파이널 컷 같은 영상 편집 툴과의 호환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 배경 소음이 심하거나 화자의 억양이 강한 경우 AI 정확도가 급격히 떨어져 수동 수정 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며, 전문 인력 검수 서비스는 분당 2달러 수준으로 대량 작업 시 비용 부담이 큽니다. 무료 플랜은 체험 수준으로 제한적이라 실질적인 활용을 위해서는 유료 구독이 필수적이고, 실시간 협업이나 외부 생산성 도구(Zoom, Slack 등)와의 연동 편의성은 경쟁사인 Otter.ai에 비해 부족하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티로 장단점
- 한국어 및 일본어 인식 정확도가 매우 높음
- 전사 및 요약 속도가 매우 빠름 (3초 내외)
- 애플워치 등 모바일에 최적화된 기기 지원
- 실시간 번역 기능으로 외국어 미팅 대응 가능
- 고용량 사용 시 유료 플랜 구독 필수
- 초기 단계 서비스로 앱 안정성 개선 필요
해피 스크라이브 주요 기능
- AI 자동 트랜스크립션 (150개 이상 언어, 단일 화자 환경 최대 99% 정확도)
- 전문 언어학자 검수 서비스 (99% 정확도, 분당 $2.00)
- AI 노트테이커 — Zoom·Google Meet·Microsoft Teams 자동 회의 요약
- 인터랙티브 자막 타임라인 편집기
- 60개 이상 언어 번역 지원
- SRT·VTT 등 40가지 이상 포맷 내보내기
티로 주요 기능
- 실시간 음성 전사 (STT)
- 맥락 기반 자동 요약 및 1페이지 문서 생성
- 12개 주요 언어 실시간 번역
- Ask Tiro (노트 기반 AI 질의응답)
- 커스텀 템플릿 지원
- MCP 지원 및 외부 서비스 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