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닉스 vs 티로
두 AI 도구의 기능, 가격, 특징을 상세하게 비교합니다.
| 특성 | 오닉스 | 티로 |
|---|---|---|
| 가격 유형 | 무료 + 유료 ($20/월부터) | 무료 + 유료 ($7/월부터) |
| 한국어 지원 | 미지원 | 공식 지원 |
| 플랫폼 | web, mobile, desktop, api | Web, Windows, macOS, iOS, Android, Apple Watch |
| 오픈소스 | Yes | No |
| API 제공 | 제공 | - |
| SDK | 제공 | - |
| LLM 기반 | Yes | - |
| 멀티모달 | Yes | - |
| AI 모델 | GPT | Proprietary STT, LLM via API (with Zero Retention DPA) |
| GitHub Stars | 30.1K | - |
| 개발사 | Onyx | The Plato Inc. (주식회사 더플레이토) |
| 카테고리 | NLP | - |
| 상세보기 | 보기 | 보기 |
오닉스 장단점
- 40개 이상의 방대한 커넥터 생태계를 통해 다양한 사내 툴을 실시간으로 동기화하며, 키워드와 벡터 검색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검색 정확도가 매우 높습니다. 답변마다 근거가 된 문서의 링크와 인용구(Citation)를 명확히 제시하여 AI의 환각 현상을 사용자가 즉시 검증할 수 있습니다. 또한 OpenAI, Anthropic뿐만 아니라 Ollama 등을 통한 로컬 LLM 연동까지 지원하여 비용과 보안 요구사항에 맞춰 모델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큰 강점입니다.
- 오픈 소스 버전의 경우 Docker나 Kubernetes 환경에 직접 설치해야 하므로 기술적 숙련도가 없는 일반 사용자나 소규모 팀에게는 초기 설정 진입장벽이 높습니다. 대규모 데이터를 색인화(Indexing)할 때 서버 자원 소모가 상당하여 인프라 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으며, 관리형 서비스인 Glean에 비해서는 엔드 유저 인터페이스(UI)의 세련미나 편의 기능이 다소 부족하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또한 외부 서비스의 API 변경 시 커넥터 동기화 오류가 발생할 수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티로 장단점
- 한국어 및 일본어 인식 정확도가 매우 높음
- 전사 및 요약 속도가 매우 빠름 (3초 내외)
- 애플워치 등 모바일에 최적화된 기기 지원
- 실시간 번역 기능으로 외국어 미팅 대응 가능
- 고용량 사용 시 유료 플랜 구독 필수
- 초기 단계 서비스로 앱 안정성 개선 필요
오닉스 주요 기능
- 30개 이상의 엔터프라이즈 커넥터(Google Drive, Slack, GitHub 등)
- 권한 기반 보안 검색(RBAC) 및 세분화된 접근 제어
- 딥 리서치 에이전트: 다단계 심층 분석
- 인라인 코드 인터프리터
- 온프레미스·VPC 자체 호스팅 지원
- 화이트 레이블링 및 API 지원
티로 주요 기능
- 실시간 음성 전사 (STT)
- 맥락 기반 자동 요약 및 1페이지 문서 생성
- 12개 주요 언어 실시간 번역
- Ask Tiro (노트 기반 AI 질의응답)
- 커스텀 템플릿 지원
- MCP 지원 및 외부 서비스 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