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드버드 vs 티로
두 AI 도구의 기능, 가격, 특징을 상세하게 비교합니다.
| 특성 | 센드버드 | 티로 |
|---|---|---|
| 가격 유형 | 무료 + 유료 ($399/월부터) | 무료 + 유료 ($7/월부터) |
| 한국어 지원 | 미지원 | 공식 지원 |
| 플랫폼 | web, api | Web, Windows, macOS, iOS, Android, Apple Watch |
| 오픈소스 | No | No |
| API 제공 | 제공 | - |
| SDK | 제공 | - |
| LLM 기반 | Yes | - |
| 멀티모달 | Yes | - |
| AI 모델 | Proprietary STT, LLM via API (with Zero Retention DPA) | |
| GitHub Stars | 347 | - |
| 개발사 | Sendbird | The Plato Inc. (주식회사 더플레이토) |
| 카테고리 | 고객 서비스 | - |
| 상세보기 | 보기 | 보기 |
센드버드 장단점
- 전 세계 3억 명 이상의 사용자를 처리하는 검증된 인프라를 통해 99.99% 이상의 높은 가동률과 기술적 안정성을 보장합니다. 노코드 방식의 AI 에이전트 빌더를 제공하여 전문 개발 지식 없이도 기업 내부 문서를 학습시킨 지능형 챗봇을 빠르게 배포할 수 있습니다. 또한 100개 이상의 언어 실시간 번역과 고도화된 콘텐츠 모더레이션 기능을 갖추고 있어 글로벌 규모의 커뮤니티 관리와 서비스 확장에 매우 유리합니다.
- 월간 활성 사용자(MAU) 수와 AI 호출량에 따라 비용이 책정되는 구조라 대규모 트래픽 발생 시 비용 부담이 급격히 커질 수 있으며, 이는 초기 스타트업에게 진입 장벽이 됩니다. 기능이 워낙 다양하고 고도화되어 있어 모든 API와 SDK 기능을 완벽히 활용하기까지의 학습 곡선이 다소 가파른 편입니다. 또한 일부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제품 정책 변경 시 기존 기능 지원이나 요금 체계의 투명성이 아쉽다는 평가도 존재합니다.
티로 장단점
- 한국어 및 일본어 인식 정확도가 매우 높음
- 전사 및 요약 속도가 매우 빠름 (3초 내외)
- 애플워치 등 모바일에 최적화된 기기 지원
- 실시간 번역 기능으로 외국어 미팅 대응 가능
- 고용량 사용 시 유료 플랜 구독 필수
- 초기 단계 서비스로 앱 안정성 개선 필요
센드버드 주요 기능
- 인앱 채팅·음성·화상 통화 SDK 및 API
- Agent Steward: 복잡한 장기 고객 이슈 자율 처리(2026 신규)
- Trust OS 2.0: AI 자가 모니터링·수정 시스템
- Voice 2.0: 다국어 실시간 아웃바운드 음성 AI
- GPT-5 연동 고급 추론·컨텍스트 유지
- Salesforce 지식 소스 직접 연동
티로 주요 기능
- 실시간 음성 전사 (STT)
- 맥락 기반 자동 요약 및 1페이지 문서 생성
- 12개 주요 언어 실시간 번역
- Ask Tiro (노트 기반 AI 질의응답)
- 커스텀 템플릿 지원
- MCP 지원 및 외부 서비스 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