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저OS vs 자피어
브라우저OS와 자피어는 자동화의 위치가 정반대입니다. 자피어는 8,000개 넘는 앱을 클라우드에서 API로 잇는 연동 자동화의 표준으로, 코드 없이 SaaS들을 엮는 일상 업무 자동화에 강합니다(Professional 월 $29.99). 브라우저OS는 Chromium 기반 오픈소스(AGPL-3.0) 브라우저로, 자연어로 웹을 직접 조작하고 Ollama 같은 로컬 LLM을 붙이면 데이터가 기기 밖으로 안 나가는 프라이버시가 핵심입니다(완전 무료, 클라우드 모델 쓰면 API 비용만). 클라우드에서 검증된 앱 연동을 코드 없이 쓰려면 자피어, 내 기기에서 프라이버시를 지키며 브라우저 작업을 자동화하려면 브라우저OS입니다. 다만 브라우저OS는 로컬 모델을 제대로 돌리려면 사양(램)이 받쳐줘야 합니다.
어느 쪽이 맞을까
항목별 비교
실제 화면
자피어
장점
- 연동 가능한 앱이 8,000개를 넘어, 실무에서 쓰는 도구 대부분을 별도 개발 없이 붙일 수 있습니다
- 코딩 지식이 없어도 드래그 앤 드롭만으로 자동화 흐름을 짤 수 있어 진입 장벽이 낮습니다
- 단순 연동을 넘어 AI 에이전트와 챗봇을 워크플로우 안에 직접 넣어 문의 응답·분류까지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 Tables·Forms·Zaps를 한 플랫폼에서 다뤄, 데이터 저장과 입력 수집을 외부 도구 없이 해결합니다
아쉬운 점
- 실행 횟수(Task) 기반 과금 모델로 인해 대규모 자동화 시 비용 부담 상승
- 무료 플랜의 제한적인 기능 및 실시간 고객 지원 부재
자주 묻는 질문
브라우저OS와 자피어 중 가격이 더 저렴한 쪽은?
브라우저OS는 무료 + 유료, 자피어는 ₩28,985/월~ 수준입니다. 자세한 플랜은 각 도구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브라우저OS와 자피어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나요?
브라우저OS는 무료 플랜을 제공합니다, 자피어는 무료 플랜을 제공합니다.
브라우저OS와 자피어는 각각 어떤 작업에 적합한가요?
브라우저OS: 반복적인 웹 양식 자동 작성 및 데이터 입력 업무 처리, 여러 경쟁사 페이지에서 가격·기능 데이터를 자동 추출·비교, Gmail·Notion 등과 연동하여 이메일 초안 작성 및 일정 관리 자동화 / 자피어: 잠재 고객 정보(Lead)를 CRM에 자동 저장하고 담당자에게 알림 발송, 고객 문의에 실시간으로 응답하고 티켓을 생성하는 AI 챗봇 배포, 여러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콘텐츠를 동시 업로드 및 일정 관리
브라우저OS와 자피어의 핵심 차이는 무엇인가요?
MultiOn이나 Skyvern처럼 클라우드에서 도는 경쟁 도구와 달리, Ollama를 연결하면 브라우징 데이터를 외부 서버로 보내지 않고 기기 안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Perplexity Comet이나 ChatGPT Atlas가 구독료나 대기 명단을 요구하는 것과 달리, 오픈 소스라 누구나 무료로 받아 쓸 수 있습니다., 다만 로컬 모델로 돌리는 만큼 응답 속도나 복잡한 UI 처리 능력은 클라우드 전용 모델보다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핵심 차이
- MultiOn이나 Skyvern처럼 클라우드에서 도는 경쟁 도구와 달리, Ollama를 연결하면 브라우징 데이터를 외부 서버로 보내지 않고 기기 안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 Perplexity Comet이나 ChatGPT Atlas가 구독료나 대기 명단을 요구하는 것과 달리, 오픈 소스라 누구나 무료로 받아 쓸 수 있습니다.
- 다만 로컬 모델로 돌리는 만큼 응답 속도나 복잡한 UI 처리 능력은 클라우드 전용 모델보다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그래서, 어느 쪽을 고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