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st vs 도릭
두 AI 도구의 기능, 가격, 특징을 상세하게 비교합니다.
| 특성 | 21st | 도릭 |
|---|---|---|
| 가격 유형 | 무료 + 유료 ($0/월부터) | 무료 + 유료 ($20.75/월부터) |
| 한국어 지원 | 미지원 | 미지원 |
| 플랫폼 | Web, API | Web |
| 오픈소스 | 지원 | 미지원 |
| API 제공 | 제공 | - |
| SDK | 제공 | - |
| LLM 기반 | 지원 | - |
| 멀티모달 | - | - |
| AI 모델 | GPT, Claude | GPT, DALL-E |
| GitHub Stars | - | - |
| 개발사 | 21st.dev (1code) | Dorik |
| 카테고리 | 개발자 도구 | 생산성 |
| 상세보기 | 보기 | 보기 |
21st 장단점
- shadcn/ui를 이미 사용 중인 프로젝트라면 코드를 복사해 바로 붙여넣기만 하면 되어 학습 곡선이 거의 없습니다. 히어로 섹션, 배경 효과, 버튼, 폼 등 40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컴포넌트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어 필요한 요소를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기반으로 운영되어 무료로 공개된 컴포넌트가 많고, AI 챗봇 인터페이스나 WebGL 셰이더 같은 고급 UI 요소도 일부 제공됩니다. 컴포넌트 코드를 직접 수정할 수 있어 디자인 자유도가 높고 벤더 락인 문제가 없습니다.
- 21st.dev는 2024년에 출시된 비교적 신생 플랫폼이라 컴포넌트 풀이 성숙한 UI 라이브러리들에 비해 아직 제한적이며, 한국어 관련 컴포넌트나 다크 모드 지원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shadcn/ui 기반 프로젝트가 아니면 사용할 수 없어 범용성이 떨어지고, 커뮤니티 기반인 만큼 컴포넌트별 품질 편차가 존재합니다. 일부 고급 컴포넌트는 유료로 제공될 수 있어 무료라고 가정하면 예상치 못한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공식 문서나 한국어 자료가 부족하여 처음 접하는 사용자는 탐색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도릭 장단점
- AI가 몇 분 안에 사이트 초안을 잡아줘 백지 상태에서 시작할 필요가 없습니다
- 로고, 도메인, 대시보드까지 자사 브랜드로 바꾸는 화이트 라벨 옵션이 있어 재판매에 유리합니다
- 유사 기능을 갖춘 타 빌더들과 비교해 연간 요금이 합리적인 편입니다
- HTML/CSS/JS 코드를 내보낼 수 있어 호스팅 환경을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 고도화된 이커머스(쇼핑몰) 기능의 상대적 부족
- 복잡한 CMS 기능을 숙지하기 위한 학습 곡선 존재
21st 주요 기능
- Magic MCP: Cursor·Windsurf·VSCode에서 자연어로 UI 즉시 생성
- 40개 이상 카테고리의 커뮤니티 React 컴포넌트 라이브러리
- shadcn/ui 및 Tailwind CSS 완벽 호환
- 3D·셰이더 기반 프리미엄 인터랙티브 컴포넌트
- 21st Agents SDK를 활용한 AI 에이전트 구축 지원
- SVGL 통합으로 수천 개 브랜드 로고·아이콘 제공
도릭 주요 기능
- 프롬프트 한 줄로 전체 사이트와 본문을 약 60초 만에 생성
- 드래그 앤 드롭으로 요소를 옮겨 배치하는 디자인 에디터
- WordPress, Ghost, Medium, Substack 글을 메타데이터까지 그대로 임포트
- Airtable과 Google Sheets를 CMS로 연결해 데이터 기반 페이지 구성
- 에이전시가 자사 브랜드로 운영하는 화이트 라벨 대시보드
- AWS와 DigitalOcean 기반에 BunnyCDN(150곳 이상) CDN으로 호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