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st vs 피그잼 AI
두 AI 도구의 기능, 가격, 특징을 상세하게 비교합니다.
| 특성 | 21st | 피그잼 AI |
|---|---|---|
| 가격 유형 | 무료 + 유료 ($0/월부터) | 무료 + 유료 ($3/월부터) |
| 한국어 지원 | 미지원 | 공식 지원 |
| 플랫폼 | Web, API | cli, mobile, desktop |
| 오픈소스 | 지원 | 미지원 |
| API 제공 | 제공 | 제공 |
| SDK | 제공 | 제공 |
| LLM 기반 | 지원 | 지원 |
| 멀티모달 | - | 지원 |
| AI 모델 | GPT, Claude | - |
| GitHub Stars | - | 24 |
| 개발사 | 21st.dev (1code) | FigJam AI |
| 카테고리 | 개발자 도구 | 디자인 |
| 상세보기 | 보기 | 보기 |
21st 장단점
- shadcn/ui를 이미 사용 중인 프로젝트라면 코드를 복사해 바로 붙여넣기만 하면 되어 학습 곡선이 거의 없습니다. 히어로 섹션, 배경 효과, 버튼, 폼 등 40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컴포넌트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어 필요한 요소를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기반으로 운영되어 무료로 공개된 컴포넌트가 많고, AI 챗봇 인터페이스나 WebGL 셰이더 같은 고급 UI 요소도 일부 제공됩니다. 컴포넌트 코드를 직접 수정할 수 있어 디자인 자유도가 높고 벤더 락인 문제가 없습니다.
- 21st.dev는 2024년에 출시된 비교적 신생 플랫폼이라 컴포넌트 풀이 성숙한 UI 라이브러리들에 비해 아직 제한적이며, 한국어 관련 컴포넌트나 다크 모드 지원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shadcn/ui 기반 프로젝트가 아니면 사용할 수 없어 범용성이 떨어지고, 커뮤니티 기반인 만큼 컴포넌트별 품질 편차가 존재합니다. 일부 고급 컴포넌트는 유료로 제공될 수 있어 무료라고 가정하면 예상치 못한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공식 문서나 한국어 자료가 부족하여 처음 접하는 사용자는 탐색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피그잼 AI 장단점
- Figma 생태계와 한 화면에서 이어지는 네이티브 연동성
- 직관적인 UI로 별도 학습 없이 즉시 사용 가능
- AI를 통한 단순 반복 작업(정리, 요약) 시간 단축
- 계정 없는 외부 사용자도 24시간 무료 접속 가능한 오픈 세션
- Miro 등 전문 툴 대비 복잡한 엔터프라이즈 관리 기능 부족
- AI 생성 결과물에 대해 추가적인 수동 편집이 자주 필요함
- 무료 플랜에서의 프로젝트 파일 개수 제한
21st 주요 기능
- Magic MCP: Cursor·Windsurf·VSCode에서 자연어로 UI 즉시 생성
- 40개 이상 카테고리의 커뮤니티 React 컴포넌트 라이브러리
- shadcn/ui 및 Tailwind CSS 완벽 호환
- 3D·셰이더 기반 프리미엄 인터랙티브 컴포넌트
- 21st Agents SDK를 활용한 AI 에이전트 구축 지원
- SVGL 통합으로 수천 개 브랜드 로고·아이콘 제공
피그잼 AI 주요 기능
- 텍스트 프롬프트를 통한 보드 및 다이어그램 자동 생성
- 스티키 노트 테마별 자동 분류 및 그룹화
- 회의 결과 요약 및 실행 항목(Action Items) 추출
- FigJam MCP 스킬: 코딩 에이전트가 아키텍처 다이어그램·ERD 직접 생성
- Figma 디자인 라이브러리와의 실시간 자산 연동
- Jambot 위젯을 활용한 ChatGPT 기반 아이디어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