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캡스 vs 트린트

두 AI 도구의 기능, 가격, 특징을 상세하게 비교합니다.

에어캡스

AR 안경을 통해 대면 대화의 실시간 자막, 번역 및 요약을 시야에 띄워주는 지능형 AI 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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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린트

문서를 편집하듯 대본을 수정하여 영상과 오디오 콘텐츠를 제작하는 AI 전사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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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에어캡스트린트
가격 유형무료 + 유료 ($599/월부터)$52/월부터
한국어 지원미지원미지원
플랫폼iOS, AR Glassesweb, ios, android
오픈소스NoNo
API 제공-제공
SDK--
LLM 기반-Yes
멀티모달-Yes
AI 모델proprietaryOpenAI GPT, Proprietary ASR Models
GitHub Stars--
개발사AirCapsTrint
카테고리전사 및 받아쓰기오디오/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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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캡스 장단점

  • 실제 사용자들은 약 90~95%에 달하는 높은 자막 정확도와 시차를 거의 느끼지 못하는 낮은 지연 시간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습니다. 특히 10초 정도의 짧은 음성 샘플만으로도 대화 참여자를 식별해 라벨링하는 화자 분리(Speaker ID) 기능이 뛰어납니다. 하드웨어 측면에서도 36g이라는 초경량 무게 덕분에 하루 종일 착용해도 코나 귀에 통증이 적고, 배터리 수명이 길어 일상적인 생활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또한 개인별 맞춤 어휘를 등록할 수 있어 전문 용어나 고유 명사 인식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주변 소음이 심한 식당이나 공공장소에서는 음성 인식 및 자막 정확도가 눈에 띄게 하락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안경 렌즈에 텍스트가 표시되는 방식이기에 밝은 햇빛 아래에서는 시인성이 떨어질 수 있으며, 외관상 일반 안경보다 다소 이질감이 느껴져 사회적 시선에 민감한 사용자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하드웨어 기기 비용 외에도 고급 AI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별도의 구독료가 발생할 수 있어 초기 및 유지 비용에 대한 가성비 고민이 실제 사용자들 사이에서 언급됩니다.

트린트 장단점

  • 40개 이상 언어 전사에 화자 식별까지 더해, 다국어 인터뷰가 잦은 환경에서 손이 덜 갑니다
  • 텍스트를 고치면 영상 컷이 따라 잘리는 스토리 빌더 방식이라, 편집 타임라인을 직접 만지지 않아도 됩니다
  • ISO 27001 인증과 개인정보 보호 정책을 갖춰, 법률·언론처럼 민감한 녹음을 다루는 팀이 쓰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 모바일 앱으로 현장에서 녹음하면 실시간으로 전사·동기화돼, 속보 보도에 바로 이어집니다
  • 타사 서비스 대비 다소 높은 구독 가격대
  • 스타터(Starter) 요금제의 월별 파일 업로드 개수 제한(7개)
  • 실시간 라이브 전사 기능의 세션당 시간 제한

에어캡스 주요 기능

  • 97% 정확도·300ms 지연의 실시간 대면 자막
  • 60개 이상 언어 실시간 번역(700ms 지연)
  • 4-마이크 빔포밍 어레이 기반 소음 차단
  • 자동 회의 노트·액션 아이템·화자 식별
  • 대화 히스토리 검색 및 인사이트 제공

트린트 주요 기능

  • 40개 이상의 언어 전사 및 75개 이상의 언어 번역
  • AI 기반 자동 요약 및 주요 인사이트 추출
  • 실시간 협업 편집 및 텍스트 기반 영상 편집(Story Builder)
  • 모바일 앱을 통한 현장 녹음 및 실시간 전사 지원
  • Adobe Premiere Pro 및 뉴스룸 시스템(ENPS, Octopus) 연동
  • ISO 27001 인증의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