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라이 디자인 vs 런웨이
두 AI 도구의 기능, 가격, 특징을 상세하게 비교합니다.
| 특성 | 어플라이 디자인 | 런웨이 |
|---|---|---|
| 가격 유형 | $7/월부터 | 무료 + 유료 ($12/월부터) |
| 한국어 지원 | 미지원 | 미지원 |
| 플랫폼 | Web | Web, iOS |
| 오픈소스 | 미지원 | 미지원 |
| API 제공 | - | 제공 |
| SDK | - | 제공 |
| LLM 기반 | - | 지원 |
| 멀티모달 | - | 지원 |
| AI 모델 | Proprietary | Gen, Aleph, Google Veo |
| GitHub Stars | - | - |
| 개발사 | Apply Design | Runway ML |
| 카테고리 | 생성형 AI | AI 비디오 생성 |
| 상세보기 | 보기 | 보기 |
어플라이 디자인 장단점
- 실제 사용자 리뷰에 따르면 렌더링 품질이 매우 높아 사진과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사실적인 결과물을 제공합니다. 드래그 앤 드롭 에디터가 직관적이라 디자인 경험이 없는 부동산 중개인도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조명과 그림자까지 조정 가능해 자연스러운 완성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AI 정리(Decluttering) 기능이 클릭 한 번으로 작동해 거주 중인 주택 촬영 시에도 깔끔한 이미지를 확보하기 유용하다는 평가입니다. 부동산 업계 전용으로 특화된 도구라 해당 분야 워크플로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자동 AI 스테이징이 아닌 수동 가구 배치 방식이라 작업에 시간이 걸리며, 대량의 이미지를 처리해야 하는 경우 비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한국어 인터페이스 지원 여부가 불확실해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에게는 진입 장벽이 될 수 있고, 한국풍 인테리어보다는 서구권 스타일의 가구 라이브러리가 주를 이루어 로컬 취향을 반영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가격 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어 있지 않아 구매 전 비용 파악이 어렵고, 무료 체험 옵션이 제한적일 수 있어 먼저 써보고 결정하기엔 부담스러운 측면이 있습니다.
런웨이 장단점
- VFX 벤치마크 Elo 평가에서 상위권에 오른 영상 품질과 물리 표현
- 움직임 방향·속도를 영역별로 지정하는 Motion Brush 등 세밀한 모션 제어 도구
- Veo 3.1, Kling 3.0 등 외부 모델을 같은 인터페이스에서 함께 쓸 수 있음
- 생성한 영상을 Aleph 편집 모델로 바로 수정해 작업 단계가 끊기지 않음
- Gen-4 같은 고사양 모델은 한 번 돌릴 때 크레딧 소모가 커서 비용 관리가 필요함
- Motion Brush, 노드 워크플로우 등 세부 기능을 제대로 쓰려면 익히는 데 시간이 걸림
- 무료 티어는 일회성 125 크레딧뿐이라 본격적인 작업에는 부족함
어플라이 디자인 주요 기능
- AI 기반 클릭 한 번으로 기존 가구 제거(Decluttering)
- 2D 및 360도 파노라마 가상 스테이징 지원
- 18,000개 이상의 가구 카탈로그 보유
- 드래그 앤 드롭 브라우저 기반 에디터
- 멀티 앵글 일관성 유지 및 조명·그림자 조정
런웨이 주요 기능
- Gen-4 텍스트 및 이미지 기반 비디오 생성 (60초, 4K, 네이티브 오디오)
- 최대 3장 레퍼런스 이미지로 캐릭터·오브젝트·환경 일관성 유지
- Motion Brush 3.0: 영역별 방향·속도 벡터 제어
- Act-One 캐릭터 퍼포먼스 및 표정 캡처
- Aleph 채팅 기반 영상 편집 및 요소 수정
- Google Veo 3.1 등 타사 모델 통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