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사인 vs i-have-adhd

두 AI 도구의 기능, 가격, 특징을 상세하게 비교합니다.

코사인

Jira나 GitHub 티켓을 할당하면 분석부터 PR 생성까지 스스로 처리하는 자율형 AI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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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ave-adhd

코딩 에이전트의 답변을 짧고 명확하며 바로 실행할 수 있게 만드는 ADHD 친화형 Agent Sk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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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코사인i-have-adhd
가격 유형$19/월부터무료
한국어 지원미지원미지원
플랫폼desktop, apiClaude Code, OpenAI Codex, Gemini CLI, GitHub Copilot, Cursor, Zed
오픈소스NoNo
API 제공--
SDK--
LLM 기반Yes-
멀티모달--
AI 모델
GitHub Stars-17.4K
개발사Cosine-
카테고리개발자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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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사인 장단점

  • 가장 큰 장점은 독자 개발한 모델 'Genie'가 SWE-bench(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벤치마크)에서 매우 높은 점수(약 30~50% 해결률)를 기록할 만큼 복잡한 문제 해결 능력이 검증되었다는 점입니다. 단순한 코드 생성을 넘어, 스스로 코드를 실행해보고 에러가 나면 다시 고치는 '자가 치유(Self-healing)' 능력이 뛰어납니다. 또한 코드베이스 전체를 그래프 형태로 인덱싱하므로, 파일 수십 개에 걸친 변경 사항도 맥락을 잃지 않고 처리합니다. 무료 플랜에서도 약 80개의 작업을 수행해볼 수 있어 도입 전 검증이 용이합니다.
  • 실시간성이 떨어집니다. 채팅 치듯 즉각적인 답을 주는 Cursor나 Copilot과 달리, 작업을 지시하면 분석 및 실행에 수 분에서 수십 분이 소요되어 '빠른 수정'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또한 '작업(Task)' 단위의 과금 모델을 사용하여, 구독을 하더라도 월별 처리 가능한 작업 수에 제한이 있는 점이 비용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이 UI/UX와 관련된 시각적 수정 작업에서는 여전히 사람의 개입이 많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초기 코드베이스 인덱싱에 시간이 꽤 걸리는 편입니다.

i-have-adhd 장단점

  • 무료 오픈소스로 사용 가능
  • 여러 코딩 에이전트와 호환
  • 답변을 즉시 실행 가능한 형태로 정리
  • 설정 규칙이 명확하고 커스터마이즈 가능
  • 독립적인 대화형 AI 서비스가 아님
  • 사용하려면 지원되는 코딩 에이전트가 필요함
  • 모델 자체의 성능을 향상시키지는 않음

코사인 주요 기능

  • Genie 2 기반 자율형 멀티 에이전트 병렬 태스크 처리
  • 에어갭 및 온프레미스 배포 옵션(데이터 반출 없음)
  • Deep Codebase Indexing(시맨틱 그래프 기반 전체 코드 이해)
  • AutoDoc 2.0 자동 문서화
  • Jira·Linear·Slack 연동 워크플로우 자동화

i-have-adhd 주요 기능

  • 답변과 다음 행동을 먼저 제시
  • 다단계 작업을 번호 목록으로 구성
  • 진행 상태를 매 턴 재표시
  • 구체적인 시간 추정 제공
  • 오류를 위치·원인·해결책 중심으로 설명
  • 불필요한 서론과 맺음말 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