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 vs 런웨이
두 AI 도구의 기능, 가격, 특징을 상세하게 비교합니다.
| 특성 | 크레용 | 런웨이 |
|---|---|---|
| 가격 유형 | 무료 + 유료 ($5/월부터) | 무료 + 유료 ($12/월부터) |
| 한국어 지원 | 미지원 | 미지원 |
| 플랫폼 | web, cli | Web, iOS |
| 오픈소스 | 미지원 | 미지원 |
| API 제공 | 제공 | 제공 |
| SDK | - | 제공 |
| LLM 기반 | 지원 | 지원 |
| 멀티모달 | - | 지원 |
| AI 모델 | Craiyon | Gen, Aleph, Google Veo |
| GitHub Stars | - | - |
| 개발사 | Craiyon | Runway ML |
| 카테고리 | 이미지 생성 | AI 비디오 생성 |
| 상세보기 | 보기 | 보기 |
크레용 장단점
- 무료 플랜에서도 생성 횟수에 제한이 없어 비용 부담 없이 무제한으로 실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9장의 다양한 결과물을 한 화면에 보여주기 때문에 사용자가 의도한 느낌의 이미지를 골라내기 편리하며, 'Next Prompt' 추천 기능을 통해 프롬프트 작성이 서툰 초보자도 쉽게 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즉시 실행 가능하다는 점도 편리합니다.
- 무료 사용 시 결과물이 나오기까지 약 1분 정도 소요되어 경쟁 도구들에 비해 느린 편이며, 웹사이트 내 광고 노출이 잦아 사용자 경험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얼굴이나 손가락 같은 미세한 부위에서 왜곡이 자주 발생하고 전반적인 해상도가 낮아 전문적인 상업용으로 쓰기엔 한계가 있습니다. 무료 결과물에는 워터마크가 포함되며, 상업적 이용을 위해서는 유료 플랜 구독이 필수입니다.
런웨이 장단점
- VFX 벤치마크 Elo 평가에서 상위권에 오른 영상 품질과 물리 표현
- 움직임 방향·속도를 영역별로 지정하는 Motion Brush 등 세밀한 모션 제어 도구
- Veo 3.1, Kling 3.0 등 외부 모델을 같은 인터페이스에서 함께 쓸 수 있음
- 생성한 영상을 Aleph 편집 모델로 바로 수정해 작업 단계가 끊기지 않음
- Gen-4 같은 고사양 모델은 한 번 돌릴 때 크레딧 소모가 커서 비용 관리가 필요함
- Motion Brush, 노드 워크플로우 등 세부 기능을 제대로 쓰려면 익히는 데 시간이 걸림
- 무료 티어는 일회성 125 크레딧뿐이라 본격적인 작업에는 부족함
크레용 주요 기능
- 프롬프트 한 번에 9개 이미지 동시 배치 생성
- Artistic·Photo·Anime·Illustration·Vector·Raw 스타일 선택
- 네거티브 프롬프트(Exclude 필드)로 원치 않는 요소 제외
- 고해상도 업스케일러(Enhance) 및 배경 제거(Background Remover)
- 기존 생성 이미지 검색 데이터베이스
- 로그인 없이 무제한 무료 생성 가능
런웨이 주요 기능
- Gen-4 텍스트 및 이미지 기반 비디오 생성 (60초, 4K, 네이티브 오디오)
- 최대 3장 레퍼런스 이미지로 캐릭터·오브젝트·환경 일관성 유지
- Motion Brush 3.0: 영역별 방향·속도 벡터 제어
- Act-One 캐릭터 퍼포먼스 및 표정 캡처
- Aleph 채팅 기반 영상 편집 및 요소 수정
- Google Veo 3.1 등 타사 모델 통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