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크립트 vs 런웨이
두 AI 도구의 기능, 가격, 특징을 상세하게 비교합니다.
| 특성 | 디스크립트 | 런웨이 |
|---|---|---|
| 가격 유형 | 무료 + 유료 ($16/월부터) | 무료 + 유료 ($12/월부터) |
| 한국어 지원 | 미지원 | 미지원 |
| 플랫폼 | Web, CLI, API, Desktop | Web, iOS |
| 오픈소스 | 지원 | 미지원 |
| API 제공 | 제공 | 제공 |
| SDK | 제공 | 제공 |
| LLM 기반 | 지원 | 지원 |
| 멀티모달 | 지원 | 지원 |
| AI 모델 | Underlord AI Editor, ElevenLabs Scribe v2 (transcription,, Proprietary | Gen, Aleph, Google Veo |
| GitHub Stars | - | - |
| 개발사 | Descript | Runway ML |
| 카테고리 | 콘텐츠 생성 | AI 비디오 생성 |
| 상세보기 | 보기 | 보기 |
디스크립트 장단점
- 대본에서 문장을 지우는 방식이라 컷 편집 속도가 타임라인 방식보다 빠름
- Studio Sound와 Overdub로 잡음 정리와 음성 보정을 한 도구에서 처리
- 녹화·편집·협업이 한 화면에서 이어지는 올인원 워크플로우
- 전문적인 시각 효과(VFX)나 정밀한 색보정 기능에는 한계가 있음
- 고해상도(4K) 출력 및 일부 고급 기능은 유료 요금제에서만 제공
- 타임라인 방식에 익숙한 기존 편집자에게는 초기 적응이 필요함
런웨이 장단점
- VFX 벤치마크 Elo 평가에서 상위권에 오른 영상 품질과 물리 표현
- 움직임 방향·속도를 영역별로 지정하는 Motion Brush 등 세밀한 모션 제어 도구
- Veo 3.1, Kling 3.0 등 외부 모델을 같은 인터페이스에서 함께 쓸 수 있음
- 생성한 영상을 Aleph 편집 모델로 바로 수정해 작업 단계가 끊기지 않음
- Gen-4 같은 고사양 모델은 한 번 돌릴 때 크레딧 소모가 커서 비용 관리가 필요함
- Motion Brush, 노드 워크플로우 등 세부 기능을 제대로 쓰려면 익히는 데 시간이 걸림
- 무료 티어는 일회성 125 크레딧뿐이라 본격적인 작업에는 부족함
디스크립트 주요 기능
- 대본을 수정하면 해당 구간 영상·오디오가 함께 잘리는 텍스트 기반 편집
- AI 어시스턴트 Underlord v2 (추론 모델 기반 스크립트 작성·편집 자동화)
- Descript API 베타 및 MCP 연동 지원
- 배경 소음을 걷어내고 음성을 또렷하게 다듬는 스튜디오 사운드
- Overdub 음성 복제로 재녹음 없이 텍스트 입력만으로 오디오 수정
- 자동 자막 생성과 추임새(filler words) 일괄 제거
런웨이 주요 기능
- Gen-4 텍스트 및 이미지 기반 비디오 생성 (60초, 4K, 네이티브 오디오)
- 최대 3장 레퍼런스 이미지로 캐릭터·오브젝트·환경 일관성 유지
- Motion Brush 3.0: 영역별 방향·속도 벡터 제어
- Act-One 캐릭터 퍼포먼스 및 표정 캡처
- Aleph 채팅 기반 영상 편집 및 요소 수정
- Google Veo 3.1 등 타사 모델 통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