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릭 vs 피그마 AI
두 AI 도구의 기능, 가격, 특징을 상세하게 비교합니다.
| 특성 | 도릭 | 피그마 AI |
|---|---|---|
| 가격 유형 | 무료 + 유료 ($20.75/월부터) | 무료 + 유료 ($3/월부터) |
| 한국어 지원 | 미지원 | 공식 지원 |
| 플랫폼 | Web | Web, Desktop, iOS, Android |
| 오픈소스 | 미지원 | 미지원 |
| API 제공 | - | 제공 |
| SDK | - | 제공 |
| LLM 기반 | - | 지원 |
| 멀티모달 | - | 지원 |
| AI 모델 | GPT, DALL-E | Claude, Gemini, GPT, Titan |
| GitHub Stars | - | - |
| 개발사 | Dorik | Figma, Inc. |
| 카테고리 | 생산성 | 디자인 도구 |
| 상세보기 | 보기 | 보기 |
도릭 장단점
- AI가 몇 분 안에 사이트 초안을 잡아줘 백지 상태에서 시작할 필요가 없습니다
- 로고, 도메인, 대시보드까지 자사 브랜드로 바꾸는 화이트 라벨 옵션이 있어 재판매에 유리합니다
- 유사 기능을 갖춘 타 빌더들과 비교해 연간 요금이 합리적인 편입니다
- HTML/CSS/JS 코드를 내보낼 수 있어 호스팅 환경을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 고도화된 이커머스(쇼핑몰) 기능의 상대적 부족
- 복잡한 CMS 기능을 숙지하기 위한 학습 곡선 존재
피그마 AI 장단점
- 피그마의 강력한 협업 기능과 완벽하게 통합되어 있습니다. 디자인 시스템의 컴포넌트를 인식하여 일관성 있는 UI를 생성합니다. 비디자이너도 아이디어를 빠르게 시각화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2026년 3월부터 도입되는 AI 크레딧 시스템으로 인해 과도한 사용 시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커스텀 로직이 포함된 UI 생성에는 여전히 수동 수정이 필요합니다.
도릭 주요 기능
- 프롬프트 한 줄로 전체 사이트와 본문을 약 60초 만에 생성
- 드래그 앤 드롭으로 요소를 옮겨 배치하는 디자인 에디터
- WordPress, Ghost, Medium, Substack 글을 메타데이터까지 그대로 임포트
- Airtable과 Google Sheets를 CMS로 연결해 데이터 기반 페이지 구성
- 에이전시가 자사 브랜드로 운영하는 화이트 라벨 대시보드
- AWS와 DigitalOcean 기반에 BunnyCDN(150곳 이상) CDN으로 호스팅
피그마 AI 주요 기능
- Figma Agent (베타, 디자인 자동 생성·수정)
- Figma Make (음성 입력 지원, 선택지 카드)
- Figma Sites (노코드 프로덕션 웹빌더)
- Code to Canvas (Anthropic 연동)
- AI 스마트 프로토타이핑
- Visual Search & Asset 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