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젠 vs 런웨이
두 AI 도구의 기능, 가격, 특징을 상세하게 비교합니다.
| 특성 | 헤이젠 | 런웨이 |
|---|---|---|
| 가격 유형 | 무료 + 유료 ($29/월부터) | 무료 + 유료 ($12/월부터) |
| 한국어 지원 | 미지원 | 미지원 |
| 플랫폼 | CLI, API, Desktop | Web, iOS |
| 오픈소스 | 미지원 | 미지원 |
| API 제공 | 제공 | 제공 |
| SDK | 제공 | 제공 |
| LLM 기반 | 지원 | 지원 |
| 멀티모달 | 지원 | 지원 |
| AI 모델 | Avatar IV, Video Agent | Gen, Aleph, Google Veo |
| GitHub Stars | - | - |
| 개발사 | HeyGen | Runway ML |
| 카테고리 | 오디오/비디오 | AI 비디오 생성 |
| 상세보기 | 보기 | 보기 |
헤이젠 장단점
- 아바타 움직임과 입모양이 음성에 맞춰 자연스럽게 붙는 편
- 원본 목소리의 톤과 감정을 살려 번역 더빙을 만들어 줌
- 편집 경험이 없어도 텍스트 입력만으로 영상을 뽑을 수 있는 UI
- 스마트폰 촬영 5분 분량만으로 커스텀 아바타를 만들 수 있음
- 크레딧 기반 요금제로 대량 제작 시 비용 부담이 발생할 수 있음
- 무료 버전에서의 워터마크 삽입 및 제한적인 해상도
- 매우 정밀한 표정 처리에서 간혹 느껴지는 인공적인 위화감
런웨이 장단점
- VFX 벤치마크 Elo 평가에서 상위권에 오른 영상 품질과 물리 표현
- 움직임 방향·속도를 영역별로 지정하는 Motion Brush 등 세밀한 모션 제어 도구
- Veo 3.1, Kling 3.0 등 외부 모델을 같은 인터페이스에서 함께 쓸 수 있음
- 생성한 영상을 Aleph 편집 모델로 바로 수정해 작업 단계가 끊기지 않음
- Gen-4 같은 고사양 모델은 한 번 돌릴 때 크레딧 소모가 커서 비용 관리가 필요함
- Motion Brush, 노드 워크플로우 등 세부 기능을 제대로 쓰려면 익히는 데 시간이 걸림
- 무료 티어는 일회성 125 크레딧뿐이라 본격적인 작업에는 부족함
헤이젠 주요 기능
- Avatar V — 15초 녹화로 다각도에서 일관성 유지하는 아바타 생성
- Seedance 2.0 통합으로 텍스트 기반 AI 영상 생성
- 오디오 더빙 무제한(크레딧 미소모)
- Premium Credits로 작업 전 소모 크레딧을 미리 표시
- 4K 렌더링 및 커스텀 아바타(Business 플랜)
- 130개 이상 언어 자동 더빙
런웨이 주요 기능
- Gen-4 텍스트 및 이미지 기반 비디오 생성 (60초, 4K, 네이티브 오디오)
- 최대 3장 레퍼런스 이미지로 캐릭터·오브젝트·환경 일관성 유지
- Motion Brush 3.0: 영역별 방향·속도 벡터 제어
- Act-One 캐릭터 퍼포먼스 및 표정 캡처
- Aleph 채팅 기반 영상 편집 및 요소 수정
- Google Veo 3.1 등 타사 모델 통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