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버 vs 런웨이
두 AI 도구의 기능, 가격, 특징을 상세하게 비교합니다.
| 특성 | 카이버 | 런웨이 |
|---|---|---|
| 가격 유형 | 무료 + 유료 ($15/월부터) | 무료 + 유료 ($12/월부터) |
| 한국어 지원 | 미지원 | 미지원 |
| 플랫폼 | Web, iOS, Android | Web, iOS |
| 오픈소스 | 미지원 | 미지원 |
| API 제공 | 제공 | 제공 |
| SDK | - | 제공 |
| LLM 기반 | - | 지원 |
| 멀티모달 | 지원 | 지원 |
| AI 모델 | Stable Diffusion, Kaiber Proprietary Models | Gen, Aleph, Google Veo |
| GitHub Stars | - | - |
| 개발사 | Kaiber | Runway ML |
| 카테고리 | AI 애니메이션 생성 | AI 비디오 생성 |
| 상세보기 | 보기 | 보기 |
카이버 장단점
- 음악과의 동기화 능력이 매우 뛰어나 뮤지션들에게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독특하고 예술적인 스타일의 영상을 쉽게 만들 수 있으며, 모바일 앱을 지원하여 접근성이 좋습니다. 비디오 투 비디오 기능을 통해 기존 영상의 스타일을 완전히 바꿀 수 있습니다.
- 실사 같은 사실적인 영상보다는 애니메이션이나 추상적인 스타일에 치중되어 있습니다. 고품질 영상 생성 시 크레딧 소모가 빠르며, 무료 버전에서는 워터마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런웨이 장단점
- VFX 벤치마크 Elo 평가에서 상위권에 오른 영상 품질과 물리 표현
- 움직임 방향·속도를 영역별로 지정하는 Motion Brush 등 세밀한 모션 제어 도구
- Veo 3.1, Kling 3.0 등 외부 모델을 같은 인터페이스에서 함께 쓸 수 있음
- 생성한 영상을 Aleph 편집 모델로 바로 수정해 작업 단계가 끊기지 않음
- Gen-4 같은 고사양 모델은 한 번 돌릴 때 크레딧 소모가 커서 비용 관리가 필요함
- Motion Brush, 노드 워크플로우 등 세부 기능을 제대로 쓰려면 익히는 데 시간이 걸림
- 무료 티어는 일회성 125 크레딧뿐이라 본격적인 작업에는 부족함
카이버 주요 기능
- 오디오 반응형 비주얼 — 음악 비트와 리듬에 맞춰 영상이 실시간 변화
- Cuts 자동 편집기 — 음악 트랙 업로드 시 비트 싱크 기반 10가지 변형 자동 생성
- Superstudio 통합 UI — Kling, Luma, Veo, Runway, Flux, Recraft, Stability 등 멀티 모델 접근
- 비디오 스타일 변환(Transform) — 기존 영상의 화풍과 스타일을 AI로 재해석
- 스토리보드 모드 — 장면별 프롬프트로 내러티브 흐름 있는 영상 제작
- 내장 타임라인 편집기 — 외부 편집 소프트웨어 없이 플랫폼 내 후반 작업 가능
런웨이 주요 기능
- Gen-4 텍스트 및 이미지 기반 비디오 생성 (60초, 4K, 네이티브 오디오)
- 최대 3장 레퍼런스 이미지로 캐릭터·오브젝트·환경 일관성 유지
- Motion Brush 3.0: 영역별 방향·속도 벡터 제어
- Act-One 캐릭터 퍼포먼스 및 표정 캡처
- Aleph 채팅 기반 영상 편집 및 요소 수정
- Google Veo 3.1 등 타사 모델 통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