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나 AI vs 티로
두 AI 도구의 기능, 가격, 특징을 상세하게 비교합니다.
| 특성 | 리나 AI | 티로 |
|---|---|---|
| 가격 유형 | 유료 | 무료 + 유료 ($7/월부터) |
| 한국어 지원 | 미지원 | 공식 지원 |
| 플랫폼 | Web, iOS, Android, Desktop, Slack, Microsoft Teams, WhatsApp | Web, Windows, macOS, iOS, Android, Apple Watch |
| 오픈소스 | No | No |
| API 제공 | - | - |
| SDK | - | - |
| LLM 기반 | - | - |
| 멀티모달 | - | - |
| AI 모델 | Proprietary STT, LLM via API (with Zero Retention DPA) | |
| GitHub Stars | - | - |
| 개발사 | Leena AI | The Plato Inc. (주식회사 더플레이토) |
| 카테고리 | 챗봇 및 어시스턴트 | - |
| 상세보기 | 보기 | 보기 |
리나 AI 장단점
- 실제 사용자들은 MS Teams와 Slack 내에서의 매끄러운 통합 성능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으며, 이를 통해 HR 및 IT 티켓 업무량이 약 40~50% 감소했다는 피드백이 많습니다. 100개 이상의 다국어를 지원하여 글로벌 기업에서 활용하기 좋고, 지식 스튜디오(Knowledge Studio)를 통해 비정형 데이터를 빠르게 학습시킨 뒤 90% 이상의 정확도로 답변을 제공하는 능력이 우수합니다. 또한, 단순한 질의응답을 넘어 실제 시스템의 데이터를 수정하거나 승인 프로세스를 실행하는 '자율형 에이전트' 기능이 실무 생산성을 높여준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 복잡하거나 중의적인 질문에 대해서는 간혹 의도 파악에 실패하여 답변이 지나치게 일반적이거나 루프에 빠지는 현상이 보고되기도 합니다. 초기 설정 시 워크플로우를 정의하고 기존 시스템과 통합하는 과정에서 어느 정도의 기술적 지식이 필요하며, Leena AI 측 기술 지원팀의 의존도가 높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또한 대기업 중심의 가격 정책(공개되지 않은 견적제)으로 인해 중소기업이 도입하기에는 비용 부담이 클 수 있으며, 관리자용 대시보드의 UI가 사용자용 채팅 창에 비해 다소 복잡하고 투박하다는 점이 지적됩니다.
티로 장단점
- 한국어 및 일본어 인식 정확도가 매우 높음
- 전사 및 요약 속도가 매우 빠름 (3초 내외)
- 애플워치 등 모바일에 최적화된 기기 지원
- 실시간 번역 기능으로 외국어 미팅 대응 가능
- 고용량 사용 시 유료 플랜 구독 필수
- 초기 단계 서비스로 앱 안정성 개선 필요
리나 AI 주요 기능
- WorkGPT 기반 생성형 AI 질문 자동 응답
- 사내 정책 문서 자동 인덱싱 및 지식 베이스 구축
- 노코드 워크플로우 빌더로 HR·IT 프로세스 자동화
- MS Teams·Slack 등 100개 이상 언어 및 채널 통합 지원
- 엔터프라이즈급 보안·거버넌스 및 역할 기반 접근 제어
티로 주요 기능
- 실시간 음성 전사 (STT)
- 맥락 기반 자동 요약 및 1페이지 문서 생성
- 12개 주요 언어 실시간 번역
- Ask Tiro (노트 기반 AI 질의응답)
- 커스텀 템플릿 지원
- MCP 지원 및 외부 서비스 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