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 인핸스 vs 런웨이
두 AI 도구의 기능, 가격, 특징을 상세하게 비교합니다.
| 특성 | 렛츠 인핸스 | 런웨이 |
|---|---|---|
| 가격 유형 | 무료 + 유료 ($9/월부터) | 무료 + 유료 ($12/월부터) |
| 한국어 지원 | 공식 지원 | 미지원 |
| 플랫폼 | web | Web, iOS |
| 오픈소스 | 미지원 | 미지원 |
| API 제공 | - | 제공 |
| SDK | - | 제공 |
| LLM 기반 | 지원 | 지원 |
| 멀티모달 | 지원 | 지원 |
| AI 모델 | - | Gen, Aleph, Google Veo |
| GitHub Stars | - | - |
| 개발사 | Let's Enhance | Runway ML |
| 카테고리 | 이미지 향상 | AI 비디오 생성 |
| 상세보기 | 보기 | 보기 |
렛츠 인핸스 장단점
- 웹 기반 도구라 설치 번거로움 없이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며, 이커머스나 디지털 아트 등 목적에 따른 맞춤형 프리셋을 제공해 초보자도 클릭 한 번으로 전문가급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텍스트 가독성 개선 성능이 뛰어나 제품 패키지의 작은 글씨까지 선명하게 살려내며, 배치 업로드 기능을 지원해 수십 장의 사진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어 작업 효율이 높습니다. 최대 16배, 500MP 수준의 초고해상도 출력을 지원하여 대형 인쇄물 제작 시 만족도가 높습니다.
- 무료 플랜은 10개의 크레딧만 제공하고 결과물에 워터마크가 남기 때문에 실질적인 활용을 위해서는 유료 결제가 필수적입니다. 크레딧 기반의 요금 체계는 대량 작업을 반복하는 사용자에게 영구 라이선스 방식의 경쟁 도구보다 비용 부담이 클 수 있습니다. 또한 AI가 디테일을 과도하게 생성할 경우 인물의 피부가 지나치게 매끄러워 보이는 소위 '왁스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오직 온라인 환경에서만 작동하므로 인터넷 연결이 불안정한 곳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런웨이 장단점
- VFX 벤치마크 Elo 평가에서 상위권에 오른 영상 품질과 물리 표현
- 움직임 방향·속도를 영역별로 지정하는 Motion Brush 등 세밀한 모션 제어 도구
- Veo 3.1, Kling 3.0 등 외부 모델을 같은 인터페이스에서 함께 쓸 수 있음
- 생성한 영상을 Aleph 편집 모델로 바로 수정해 작업 단계가 끊기지 않음
- Gen-4 같은 고사양 모델은 한 번 돌릴 때 크레딧 소모가 커서 비용 관리가 필요함
- Motion Brush, 노드 워크플로우 등 세부 기능을 제대로 쓰려면 익히는 데 시간이 걸림
- 무료 티어는 일회성 125 크레딧뿐이라 본격적인 작업에는 부족함
렛츠 인핸스 주요 기능
- Ultra·Strong·Balanced·Old Photo 전용 업스케일러 모델
- 최대 16배(256MP~500MP) 해상도 확대
- 오래된 사진 복원 및 컬러화
- 배경 제거 및 Light AI 조명 보정
- 대량 이미지 일괄(Batch) 처리
- Claid.ai API 연동으로 자동화 파이프라인 구축 지원
런웨이 주요 기능
- Gen-4 텍스트 및 이미지 기반 비디오 생성 (60초, 4K, 네이티브 오디오)
- 최대 3장 레퍼런스 이미지로 캐릭터·오브젝트·환경 일관성 유지
- Motion Brush 3.0: 영역별 방향·속도 벡터 제어
- Act-One 캐릭터 퍼포먼스 및 표정 캡처
- Aleph 채팅 기반 영상 편집 및 요소 수정
- Google Veo 3.1 등 타사 모델 통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