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vs T3 챗
두 AI 도구의 기능, 가격, 특징을 상세하게 비교합니다.
| 특성 |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 T3 챗 |
|---|---|---|
| 가격 유형 | 무료 + 유료 ($20/월부터) | 무료 + 유료 ($8/월부터) |
| 한국어 지원 | 공식 지원 | 미지원 |
| 플랫폼 | Web, Windows, macOS, iOS, Android | Web |
| 오픈소스 | 미지원 | 미지원 |
| API 제공 | 제공 | - |
| SDK | 제공 | - |
| LLM 기반 | 지원 | - |
| 멀티모달 | 지원 | - |
| AI 모델 | - | - |
| GitHub Stars | - | - |
| 개발사 | Microsoft | Ping Labs |
| 카테고리 | 생산성 및 협업 | 챗봇 및 어시스턴트 |
| 상세보기 | 보기 | 보기 |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장단점
- 사용자가 이미 쓰는 M365 앱 안에서 바로 작동해 별도 창을 오갈 필요가 적음
- 검색 엔진 빙(Bing) 기반의 실시간 최신 데이터 접근
- Microsoft Graph 권한 체계를 따르는 기업용 데이터 보안 및 규정 준수
- 무료 버전에서도 최신 LLM 모델 사용 가능
- 오피스 앱 내 완전한 통합 기능을 위한 유료 구독 필요
- 무료 버전 사용 시 피크 시간대 응답 속도 저하 가능성
- AI 특유의 정보 왜곡(환각) 현상 주의 필요
T3 챗 장단점
- 가장 큰 장점은 압도적인 가성비로, 월 8달러 수준의 구독료로 GPT-4o와 Claude 3.5 Sonnet 같은 고성능 모델을 약 1,500회(Pro 플랜 기준) 이용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 응답 속도가 매우 쾌적하며, 하나의 대화 스레드 안에서 답변 모델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또한 Kimi K2 등 오픈소스 및 특정 지역 강세 모델을 빠르게 도입하여 선택의 폭이 넓고, 개발자를 고려한 커스텀 폰트 설정과 코드 하이라이팅 기능이 우수합니다.
- ChatGPT의 GPTs나 플러그인처럼 고도화된 생태계가 부족하여 단순 채팅 이상의 자동화 기능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전용 모바일 앱이 없어 스마트폰에서의 접근성이 떨어지며, 대화 내역이 브라우저 로컬 스토리지에 우선 저장되는 방식이라 캐시 삭제 시 데이터가 소실될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대화 맥락을 장기적으로 기억하는 '메모리' 기능이 경쟁사 대비 약하며, API 기반 서비스 특성상 원천 모델 제공사의 서버 상태에 따라 안정성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주요 기능
- GPT-5.5 Instant·Thinking 모델 기반 대화 및 문장 생성
- 마이크로소프트 365 앱(Word, Excel, PPT, Outlook 등)과의 직접 연동
- Copilot Calendar Agent: 자연어로 캘린더 자동 관리
- ChatGPT Images 2.0 기반 AI 이미지 생성(DALL-E 3는 2026년 5월 이후 지원 종료)
- 실시간 웹 검색을 통한 최신 정보 제공 및 출처 인용
- 맞춤형 AI 챗봇을 제작할 수 있는 코파일럿 스튜디오
T3 챗 주요 기능
- 멀티 모델 지원: Claude·GPT-4o·Gemini·DeepSeek·Grok 등 주요 AI 모델 즉시 전환
- 로컬 퍼스트 아키텍처: 대화 데이터를 사용자 기기에 저장해 빠른 응답 및 개인정보 보호
- 완전 재설계 UI: 라이트 모드 추가 및 향상된 코드 신택스 하이라이팅
- T3 Code 출시: Codex CLI 기반 오픈소스 AI 코딩 에이전트 GUI (별도 제품)
- T3 Chat Cloneathon: 오픈소스 클론 빌드 대회, 1만 달러 이상 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