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터 vs 테미
두 AI 도구의 기능, 가격, 특징을 상세하게 비교합니다.
| 특성 | 오터 | 테미 |
|---|---|---|
| 가격 유형 | 무료 + 유료 ($8.33/월부터) | $0.25/월부터 |
| 한국어 지원 | 미지원 | 미지원 |
| 플랫폼 | Web, iOS, Android, Chrome Extension | CLI, Desktop, API |
| 오픈소스 | 미지원 | 미지원 |
| API 제공 | 제공 | 제공 |
| SDK | 제공 | - |
| LLM 기반 | 지원 | - |
| 멀티모달 | 지원 | 지원 |
| AI 모델 | Proprietary Speech-to-Text Model, Proprietary LLMs, Anthropic Claude, OpenAI GPT | - |
| GitHub Stars | - | - |
| 개발사 | Otter | Temi |
| 카테고리 | 오디오/비디오 | 전사 |
| 상세보기 | 보기 | 보기 |
오터 장단점
- 업계 최고 수준의 영문 음성 인식 정확도
- 주요 화상 회의 및 협업 도구와의 매끄러운 연동
- 단순 전사를 넘어선 지능적인 요약 및 인사이트 제공
- 한국어 음성 인식 기능이 공식적으로 지원되지 않거나 미비함
-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고객 지원이 영어로 제공됨
- 무료 플랜의 월간 녹음 시간 및 일부 기능 제한
테미 장단점
- 작업 속도가 매우 빨라 1시간 분량의 오디오도 약 5분 내외면 변환이 완료됩니다. 전용 인터랙티브 편집기에서 텍스트를 클릭하면 해당 구간의 오디오가 즉시 재생되어 오타 수정이 매우 직관적입니다. 또한, 모바일 앱을 통해 녹음과 전사 요청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으며, 45분의 넉넉한 무료 체험 기간을 제공해 성능을 충분히 테스트해 볼 수 있습니다.
- 현재 영어 전사에 특화되어 있어 한국어를 포함한 다국어 지원이 경쟁 도구인 Notta나 Sonix에 비해 크게 부족합니다. 배경 소음이 있거나 화자의 억양이 강할 경우 정확도가 눈에 띄게 떨어지며, 최근 AI 도구들이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텍스트 요약이나 자동 번역 같은 부가 기능이 거의 없습니다. 구독 플랜이 없다는 점은 가끔 쓰는 사람에겐 장점이나, 대량의 작업을 매일 수행하는 사용자에겐 오히려 비용 부담이 클 수 있습니다.
오터 주요 기능
- 실시간 회의 전사(Zoom·Google Meet·Teams 지원)
- OtterPilot — 회의 자동 참여·요약·액션 아이템 추출
- AI Chat — 전체 회의 기록을 자연어로 검색·질의
- CRM 연동(Salesforce·HubSpot) 회의 인사이트 자동 동기화
- Video Replay — Zoom·Meet·Teams 영상 재생 연동
- Otter Connect API v2 —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통합
테미 주요 기능
- Rev AI 엔진 기반 고정확도 자동 음성 전사
- 텍스트 클릭 시 해당 오디오 구간 즉시 재생하는 인터랙티브 편집기
- 화자 자동 식별(Speaker Identification) 및 구분 표시
- 타임스탬프 자동 생성으로 자막 제작 즉시 활용
- 모바일 앱 기반 실시간 녹음 및 클라우드 동기화
- SRT·VTT·DOCX·TXT·PDF 다양한 포맷 내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