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터 vs 위스퍼

두 AI 도구의 기능, 가격, 특징을 상세하게 비교합니다.

오터

회의에 직접 참여하지 않아도 실시간 대본 작성부터 핵심 요약, 후속 조치 정리까지 지원하는 AI 미팅 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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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퍼

68만 시간의 데이터를 학습해 소음 섞인 다국어 음성도 정확하게 텍스트로 변환하고 번역하는 오픈소스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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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오터위스퍼
가격 유형무료 + 유료 ($8.33/월부터)무료 + 유료 ($0/월부터)
한국어 지원미지원미지원
플랫폼Web, iOS, Android, Chrome ExtensionPython SDK, Web, API, CLI
오픈소스미지원지원
API 제공제공제공
SDK제공제공
LLM 기반지원-
멀티모달지원-
AI 모델Proprietary Speech-to-Text Model, Proprietary LLMs, Anthropic Claude, OpenAI GPTWhisper
GitHub Stars-108.7K
개발사OtterOpenAI
카테고리오디오/비디오오디오/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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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터 장단점

  • 업계 최고 수준의 영문 음성 인식 정확도
  • 주요 화상 회의 및 협업 도구와의 매끄러운 연동
  • 단순 전사를 넘어선 지능적인 요약 및 인사이트 제공
  • 한국어 음성 인식 기능이 공식적으로 지원되지 않거나 미비함
  •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고객 지원이 영어로 제공됨
  • 무료 플랜의 월간 녹음 시간 및 일부 기능 제한

위스퍼 장단점

  • 가장 큰 장점은 현존하는 공개형 모델 중 압도적인 정확도와 노이즈 대응력입니다. 최신 v3 모델 기준으로 한국어를 포함한 9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하며, 배경음악이나 잡음이 섞인 오디오에서도 말소리만 정확히 걸러내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또한 단순 전사를 넘어 다국어 음성을 즉시 영어 텍스트로 번역하는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글로벌 업무 효율을 높여줍니다. 오픈소스 특성상 기업이나 개인이 자신의 하드웨어에 설치해 사용할 수 있어 데이터 유출 우려가 없다는 점도 강력한 매력입니다.
  • 일반 사용자가 바로 쓰기에는 설치와 설정 과정이 복잡하며, 고성능 모델(Large)을 원활하게 돌리려면 고사양 GPU가 필수적이라 PC 사양에 따른 진입장벽이 있습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누가 말했는지'를 구분하는 화자 분리(Diarization) 기능이 없어 회의록 용도로 쓸 때는 별도의 추가 도구를 병합해야 합니다. 특히 소리가 없는 정적 구간이나 배경음만 있는 곳에서 앞의 문장을 무한 반복하거나 엉뚱한 텍스트를 만들어내는 '환각 현상'이 발생할 수 있어 최종 결과물에 대한 사용자 검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오터 주요 기능

  • 실시간 회의 전사(Zoom·Google Meet·Teams 지원)
  • OtterPilot — 회의 자동 참여·요약·액션 아이템 추출
  • AI Chat — 전체 회의 기록을 자연어로 검색·질의
  • CRM 연동(Salesforce·HubSpot) 회의 인사이트 자동 동기화
  • Video Replay — Zoom·Meet·Teams 영상 재생 연동
  • Otter Connect API v2 —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통합

위스퍼 주요 기능

  • 99개 언어 다국어 음성 전사 및 영어 번역 통합
  • GPT-4o-transcribe 및 GPT-4o-mini-transcribe 기반 스트리밍 전사 지원(2025)
  • Large-v3-Turbo 고속 추론 모델로 정확도·속도 균형 최적화
  • Word-level 타임스탬프 지원으로 자막 자동 생성
  • 소음·배경음 혼재 환경에서 정확도 9.6/10 수준 유지
  • 오픈소스로 로컬 GPU 환경에 설치해 완전 프라이버시 구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