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 vs 리스너
두 AI 도구의 기능, 가격, 특징을 상세하게 비교합니다.
| 특성 | 런웨이 | 리스너 |
|---|---|---|
| 가격 유형 | 무료 + 유료 ($12/월부터) | 무료 + 유료 ($0.05/월부터) |
| 한국어 지원 | 미지원 | 부분 지원 |
| 플랫폼 | Web, iOS | Desktop, Mobile |
| 오픈소스 | 미지원 | 미지원 |
| API 제공 | 제공 | 제공 |
| SDK | 제공 | - |
| LLM 기반 | 지원 | - |
| 멀티모달 | 지원 | 지원 |
| AI 모델 | Gen, Aleph, Google Veo | - |
| GitHub Stars | - | - |
| 개발사 | Runway ML | Listnr |
| 카테고리 | AI 비디오 생성 | 오디오/비디오 |
| 상세보기 | 보기 | 보기 |
런웨이 장단점
- VFX 벤치마크 Elo 평가에서 상위권에 오른 영상 품질과 물리 표현
- 움직임 방향·속도를 영역별로 지정하는 Motion Brush 등 세밀한 모션 제어 도구
- Veo 3.1, Kling 3.0 등 외부 모델을 같은 인터페이스에서 함께 쓸 수 있음
- 생성한 영상을 Aleph 편집 모델로 바로 수정해 작업 단계가 끊기지 않음
- Gen-4 같은 고사양 모델은 한 번 돌릴 때 크레딧 소모가 커서 비용 관리가 필요함
- Motion Brush, 노드 워크플로우 등 세부 기능을 제대로 쓰려면 익히는 데 시간이 걸림
- 무료 티어는 일회성 125 크레딧뿐이라 본격적인 작업에는 부족함
리스너 장단점
- 1,000개 넘는 음성과 142개 언어로 다국어 콘텐츠 폭이 넓음
- 오디오 생성부터 RSS 배포까지 한 도구 안에서 끝나는 워크플로우
- 초보자도 헤매지 않는 비교적 단순한 편집 화면
- TTS 외에 보이스 클로닝과 AI 영상 제작까지 한 번에 처리
- 무료 버전의 경우 변환 가능한 글자 수 제한이 엄격함
- 일부 언어나 목소리에서 다소 기계적인 억양이 느껴질 수 있음
- 고급 기능을 모두 활용하려면 높은 등급의 요금제가 필요함
런웨이 주요 기능
- Gen-4 텍스트 및 이미지 기반 비디오 생성 (60초, 4K, 네이티브 오디오)
- 최대 3장 레퍼런스 이미지로 캐릭터·오브젝트·환경 일관성 유지
- Motion Brush 3.0: 영역별 방향·속도 벡터 제어
- Act-One 캐릭터 퍼포먼스 및 표정 캡처
- Aleph 채팅 기반 영상 편집 및 요소 수정
- Google Veo 3.1 등 타사 모델 통합 지원
리스너 주요 기능
- 1,000개 이상의 AI 음성과 142개 언어 지원
- RSS 피드 기반 팟캐스트 호스팅과 Spotify·Apple Podcasts 자동 배포
- 10초 샘플로 특정 화자 목소리를 복제하는 보이스 클로닝
- Multi-Voice로 여러 화자가 주고받는 대화형 오디오 제작
- Speech Styles·Voice Inflections로 감정·강조·멈춤 단위 조절
- Custom Pronunciations로 브랜드명·전문 용어 발음 직접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