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 vs 스파크3D
두 AI 도구의 기능, 가격, 특징을 상세하게 비교합니다.
| 특성 | 런웨이 | 스파크3D |
|---|---|---|
| 가격 유형 | 무료 + 유료 ($12/월부터) | 무료 + 유료 ($9.9/월부터) |
| 한국어 지원 | 미지원 | 공식 지원 |
| 플랫폼 | Web, iOS | Web |
| 오픈소스 | 미지원 | 미지원 |
| API 제공 | 제공 | - |
| SDK | 제공 | - |
| LLM 기반 | 지원 | - |
| 멀티모달 | 지원 | - |
| AI 모델 | Gen, Aleph, Google Veo | - |
| GitHub Stars | - | 1.4K |
| 개발사 | Runway ML | Sparc3D (research project by Lizhihao6, commercialized as Hitem3D by Math Magic) |
| 카테고리 | AI 비디오 생성 | 3D 모델 |
| 상세보기 | 보기 | 보기 |
런웨이 장단점
- VFX 벤치마크 Elo 평가에서 상위권에 오른 영상 품질과 물리 표현
- 움직임 방향·속도를 영역별로 지정하는 Motion Brush 등 세밀한 모션 제어 도구
- Veo 3.1, Kling 3.0 등 외부 모델을 같은 인터페이스에서 함께 쓸 수 있음
- 생성한 영상을 Aleph 편집 모델로 바로 수정해 작업 단계가 끊기지 않음
- Gen-4 같은 고사양 모델은 한 번 돌릴 때 크레딧 소모가 커서 비용 관리가 필요함
- Motion Brush, 노드 워크플로우 등 세부 기능을 제대로 쓰려면 익히는 데 시간이 걸림
- 무료 티어는 일회성 125 크레딧뿐이라 본격적인 작업에는 부족함
스파크3D 장단점
- 가장 큰 장점은 압도적인 기하학적 정밀도입니다. 1024³ 해상도 덕분에 의상의 주름이나 복잡한 장신구의 디테일이 뭉개지지 않고 선명하게 표현됩니다. 특히 '수밀성 메쉬' 생성 기술 덕분에 3D 모델링 지식이 부족한 초보자도 출력 오류 없는 파일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약 8GB 정도의 비교적 낮은 그래픽 메모리(VRAM) 환경에서도 원활하게 구동될 만큼 최적화가 잘 되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 생성된 모델의 폴리곤(다각형) 수가 수백만 개에 달할 정도로 매우 많아, 이를 실제 게임이나 웹 환경에서 매끄럽게 쓰려면 메쉬를 단순화하는 최적화 작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현재로서는 형태(Geometry) 생성에 비해 색상이나 재질(Texture)을 입히는 기능이 약해, 사실적인 질감을 얻으려면 외부 텍스처링 도구를 함께 사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AI 특유의 한계로 인해 손가락이나 겹쳐진 옷깃 등 복잡한 부분에서 형태 왜곡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런웨이 주요 기능
- Gen-4 텍스트 및 이미지 기반 비디오 생성 (60초, 4K, 네이티브 오디오)
- 최대 3장 레퍼런스 이미지로 캐릭터·오브젝트·환경 일관성 유지
- Motion Brush 3.0: 영역별 방향·속도 벡터 제어
- Act-One 캐릭터 퍼포먼스 및 표정 캡처
- Aleph 채팅 기반 영상 편집 및 요소 수정
- Google Veo 3.1 등 타사 모델 통합 지원
스파크3D 주요 기능
- 1536³ 초고해상도 3D 메쉬 생성
- Geometry-aware PBR 텍스처링(4K 품질)
- Watertight 메쉬 자동 생성(3D 프린팅 호환)
- De-lighting Albedo 맵 제작(그림자 자동 제거)
- GLB·OBJ·STL·FBX·USDZ 다중 포맷 출력
- 30초~2분 내 고속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