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 vs 트루3D 랩스

두 AI 도구의 기능, 가격, 특징을 상세하게 비교합니다.

런웨이

Gen-4.5 모델로 텍스트와 이미지를 4K 영상으로 만드는 AI 비디오 생성·편집 플랫폼입니다. 생성과 객체 편집을 한 워크플로우에서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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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3D 랩스

웹캠 시선 추적과 AI 기술로 일반 2D 영상을 안경 없이 입체적으로 변환하는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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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런웨이트루3D 랩스
가격 유형무료 + 유료 ($12/월부터)$5/월부터
한국어 지원미지원미지원
플랫폼Web, iOSWeb, Desktop, API
오픈소스미지원미지원
API 제공제공-
SDK제공-
LLM 기반지원지원
멀티모달지원지원
AI 모델Gen, Aleph, Google VeoRushmore
GitHub Stars--
개발사Runway MLTrue3D Labs
카테고리AI 비디오 생성3D 및 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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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웨이 장단점

  • VFX 벤치마크 Elo 평가에서 상위권에 오른 영상 품질과 물리 표현
  • 움직임 방향·속도를 영역별로 지정하는 Motion Brush 등 세밀한 모션 제어 도구
  • Veo 3.1, Kling 3.0 등 외부 모델을 같은 인터페이스에서 함께 쓸 수 있음
  • 생성한 영상을 Aleph 편집 모델로 바로 수정해 작업 단계가 끊기지 않음
  • Gen-4 같은 고사양 모델은 한 번 돌릴 때 크레딧 소모가 커서 비용 관리가 필요함
  • Motion Brush, 노드 워크플로우 등 세부 기능을 제대로 쓰려면 익히는 데 시간이 걸림
  • 무료 티어는 일회성 125 크레딧뿐이라 본격적인 작업에는 부족함

트루3D 랩스 장단점

  • 별도의 전문 장비 없이 일반 웹캠만으로 무안경 3D 효과를 구현하는 기술력이 뛰어나며, 실시간 처리에 최적화되어 있어 지연 시간이 매우 짧습니다. 특히 전문가용 16비트 깊이 지도는 기존 8비트 도구에서 흔히 나타나던 계단 현상(Banding)을 크게 줄여주어 고품질의 VFX 작업이 가능합니다. 전직 메타(Meta) 엔지니어가 개발한 만큼 기술적 신뢰도가 높고 웹에서 즉시 체험할 수 있는 접근성이 훌륭합니다.
  • 실시간 시선 추적 기능은 주변 조명이나 웹캠 성능에 따라 정확도가 민감하게 반응하며, 트래킹이 불안정할 경우 화면이 울렁거리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중적인 소비자용 툴인 Owl3D 등에 비해 일괄 변환(Batch processing)이나 세부적인 편집 UI가 아직 부족한 편이며, AI 변환 특유의 피사체 주변 왜곡(Artifact) 현상은 복잡한 배경에서 여전히 개선의 여지가 있습니다.

런웨이 주요 기능

  • Gen-4 텍스트 및 이미지 기반 비디오 생성 (60초, 4K, 네이티브 오디오)
  • 최대 3장 레퍼런스 이미지로 캐릭터·오브젝트·환경 일관성 유지
  • Motion Brush 3.0: 영역별 방향·속도 벡터 제어
  • Act-One 캐릭터 퍼포먼스 및 표정 캡처
  • Aleph 채팅 기반 영상 편집 및 요소 수정
  • Google Veo 3.1 등 타사 모델 통합 지원

트루3D 랩스 주요 기능

  • Rushmore AI 모델 기반 2D→3D 실시간 변환
  • 매 프레임 실시간 깊이 추정
  • 깊이·분할 API와 오토스케일링 GPU 인프라
  • 글로벌 ABR(적응형 비트레이트) 3D 스트리밍
  • 인코딩·호스팅·스트리밍 통합 단일 API
  • 배치 및 스트리밍 추론 모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