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 vs 워드튠
두 AI 도구의 기능, 가격, 특징을 상세하게 비교합니다.
| 특성 | 런웨이 | 워드튠 |
|---|---|---|
| 가격 유형 | 무료 + 유료 ($12/월부터) | 무료 + 유료 ($9.99/월부터) |
| 한국어 지원 | 미지원 | 미지원 |
| 플랫폼 | Web, iOS | Web, Browser Extension, iOS, Desktop, Microsoft Word |
| 오픈소스 | 미지원 | 미지원 |
| API 제공 | 제공 | 제공 |
| SDK | 제공 | 제공 |
| LLM 기반 | 지원 | 지원 |
| 멀티모달 | 지원 | - |
| AI 모델 | Gen, Aleph, Google Veo | Jurassic |
| GitHub Stars | - | - |
| 개발사 | Runway ML | AI21 Labs |
| 카테고리 | AI 비디오 생성 | AI 글쓰기 보조, 문장 재작성 도구 |
| 상세보기 | 보기 | 보기 |
런웨이 장단점
- VFX 벤치마크 Elo 평가에서 상위권에 오른 영상 품질과 물리 표현
- 움직임 방향·속도를 영역별로 지정하는 Motion Brush 등 세밀한 모션 제어 도구
- Veo 3.1, Kling 3.0 등 외부 모델을 같은 인터페이스에서 함께 쓸 수 있음
- 생성한 영상을 Aleph 편집 모델로 바로 수정해 작업 단계가 끊기지 않음
- Gen-4 같은 고사양 모델은 한 번 돌릴 때 크레딧 소모가 커서 비용 관리가 필요함
- Motion Brush, 노드 워크플로우 등 세부 기능을 제대로 쓰려면 익히는 데 시간이 걸림
- 무료 티어는 일회성 125 크레딧뿐이라 본격적인 작업에는 부족함
워드튠 장단점
-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매우 직관적이며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구글 문서, 지메일 등 어디서나 즉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순 교정이 아닌 문장 전체의 구조를 자연스럽게 바꿔주는 능력이 탁월하여 영어 작문에 큰 도움이 됩니다.
- 무료 버전의 일일 사용 횟수 제한이 엄격한 편입니다. 한국어 지원이 시작되었으나 영어에 비해 기능의 정교함이나 자연스러움이 아직 부족할 수 있습니다.
런웨이 주요 기능
- Gen-4 텍스트 및 이미지 기반 비디오 생성 (60초, 4K, 네이티브 오디오)
- 최대 3장 레퍼런스 이미지로 캐릭터·오브젝트·환경 일관성 유지
- Motion Brush 3.0: 영역별 방향·속도 벡터 제어
- Act-One 캐릭터 퍼포먼스 및 표정 캡처
- Aleph 채팅 기반 영상 편집 및 요소 수정
- Google Veo 3.1 등 타사 모델 통합 지원
워드튠 주요 기능
- 문맥 기반 문장 재작성(격식·비격식·단축·확장)
- AI Spices — 인용 데이터·예시·유머·반론 자동 삽입
- Wordtune Read — PDF·URL·YouTube 요약
- 10개 이상 언어 입력을 자연스러운 영어로 변환
- Google Docs·Gmail 등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