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 vs 얀
두 AI 도구의 기능, 가격, 특징을 상세하게 비교합니다.
| 특성 | 런웨이 | 얀 |
|---|---|---|
| 가격 유형 | 무료 + 유료 ($12/월부터) | $1,240/월부터 |
| 한국어 지원 | 미지원 | 미지원 |
| 플랫폼 | Web, iOS | CLI, Web, API |
| 오픈소스 | 미지원 | 미지원 |
| API 제공 | 제공 | - |
| SDK | 제공 | - |
| LLM 기반 | 지원 | 지원 |
| 멀티모달 | 지원 | 지원 |
| AI 모델 | Gen, Aleph, Google Veo | - |
| GitHub Stars | - | - |
| 개발사 | Runway ML | Yarn |
| 카테고리 | AI 비디오 생성 | 비디오 생성 |
| 상세보기 | 보기 | 보기 |
런웨이 장단점
- VFX 벤치마크 Elo 평가에서 상위권에 오른 영상 품질과 물리 표현
- 움직임 방향·속도를 영역별로 지정하는 Motion Brush 등 세밀한 모션 제어 도구
- Veo 3.1, Kling 3.0 등 외부 모델을 같은 인터페이스에서 함께 쓸 수 있음
- 생성한 영상을 Aleph 편집 모델로 바로 수정해 작업 단계가 끊기지 않음
- Gen-4 같은 고사양 모델은 한 번 돌릴 때 크레딧 소모가 커서 비용 관리가 필요함
- Motion Brush, 노드 워크플로우 등 세부 기능을 제대로 쓰려면 익히는 데 시간이 걸림
- 무료 티어는 일회성 125 크레딧뿐이라 본격적인 작업에는 부족함
얀 장단점
- 영상 편집 경험이 없어도 노션(Notion)처럼 텍스트를 치는 것만으로 전문적인 영상을 만들 수 있어 제작 시간이 1~4시간에서 수 분으로 단축됩니다. 특히 '하이브리드 토킹 헤드' 기능은 실제 사람의 권위와 신뢰를 유지하면서 대사 수정이 가능해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지키기 유리하며, 제품 데모 영상의 배속을 AI 에이전트가 알아서 조절해 주는 정밀함이 돋보입니다. 5K 해상도 지원과 디자이너 급의 브랜드 템플릿이 기본 제공되어 결과물의 퀄리티가 매우 안정적입니다.
-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 솔루션인 만큼 대규모 생성형 AI 플랫폼인 Runway 등에 비해 지원하는 특수 효과나 창의적 필터 기능이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또한 GTM 및 기업용 데모 제작에 특화되어 있어 개인 크리에이터나 일반적인 영상 편집자에게는 기능의 폭이 좁게 느껴질 수 있으며, ElevenLabs 등 외부 API 연동 구조상 고도화된 기능 사용 시 비용 부담이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영어권 기반 서비스로 한국어 음성 합성 및 자막의 자연스러움은 영문 서비스 대비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런웨이 주요 기능
- Gen-4 텍스트 및 이미지 기반 비디오 생성 (60초, 4K, 네이티브 오디오)
- 최대 3장 레퍼런스 이미지로 캐릭터·오브젝트·환경 일관성 유지
- Motion Brush 3.0: 영역별 방향·속도 벡터 제어
- Act-One 캐릭터 퍼포먼스 및 표정 캡처
- Aleph 채팅 기반 영상 편집 및 요소 수정
- Google Veo 3.1 등 타사 모델 통합 지원
얀 주요 기능
- Hybrid Talking Head: 실제 클립 기반 대사만 부분 재생성(재촬영 불필요)
- Auto Time: 스크립트에 맞춰 제품 데모 녹화 속도 자동 조절
- 캡션·시선 교정·스튜디오 음성 기본 내장
- 4K 원격 녹화 및 브라우저 크롭
- Figma·Google Slides 연동 제너레이티브 브랜드 오버레이
- Sora·Veo 기반 생성형 비디오 병렬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