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즈에이아이 vs 토움

두 AI 도구의 기능, 가격, 특징을 상세하게 비교합니다.

슬라이즈에이아이

입력한 텍스트를 분석하여 Google Slides와 PowerPoint용 발표 자료를 자동 생성하는 AI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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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움

텍스트 입력만으로 슬라이드 구성부터 이미지 생성까지 완료하는 AI 기반 스토리텔링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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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슬라이즈에이아이토움
가격 유형무료 + 유료 ($10/월부터)무료 + 유료 ($16/월부터)
한국어 지원공식 지원미지원
플랫폼web, desktopWeb, iOS
오픈소스미지원미지원
API 제공-제공
SDK--
LLM 기반지원지원
멀티모달지원지원
AI 모델--
GitHub Stars--
개발사SlidesAITome
카테고리콘텐츠 생성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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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즈에이아이 장단점

  • Google Slides·PowerPoint 안에서 바로 작동해 다른 앱으로 자료를 옮길 필요가 없습니다
  • 단순 템플릿 채우기가 아니라 입력 내용에 맞춰 슬라이드 구성과 이미지를 자동으로 배치합니다
  • 주제 입력에서 초안 완성까지 걸리는 시간을 크게 줄여 줍니다
  • 100개 이상 언어를 다뤄 외국어 발표 자료나 다국어 협업에 쓰기 좋습니다
  • 복잡한 데이터 시각화나 고도의 맞춤형 디자인에는 추가 수작업 필요
  • 무료 플랜의 경우 한 달에 생성 가능한 횟수와 글자 수에 제한이 있음
  • AI가 생성한 레이아웃이 사용자의 의도와 가끔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

토움 장단점

  • 프롬프트 입력만으로 목차 구성부터 이미지 삽입까지 전체 초안을 순식간에 만들어주어 기획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특히 DALL-E 등 고성능 AI 이미지 생성기가 내장되어 있어 별도의 스톡 이미지 검색 없이도 자료의 분위기에 맞는 시각 자료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UI가 매우 직관적이고 미니멀하여 초보자도 전문적인 느낌의 결과물을 만들 수 있으며, 완성된 결과물을 URL 링크 하나로 모바일과 웹에서 완벽하게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강력합니다.
  • AI가 생성한 한글 텍스트의 경우 문맥이 어색하거나 내용이 다소 일반론적인 수준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아 최종 제출용으로는 상세한 수정이 필수적입니다. 또한, PowerPoint와 같은 정교한 개체 배치(Pixel-perfect editing)나 복잡한 애니메이션 설정이 불가능하며, 한국어 폰트 선택의 폭이 좁아 디자인의 다양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PDF나 PPTX 파일로의 내보내기 기능이 유료 플랜에 집중되어 있어 무료 버전만으로는 실질적인 업무 활용에 제약이 큽니다.

슬라이즈에이아이 주요 기능

  • 텍스트·문서·URL에서 Google Slides 프레젠테이션 자동 생성
  • PowerPoint(웹·데스크톱) 네이티브 통합 지원
  • 150개 이상의 커스터마이즈 가능한 테마 및 레이아웃
  • Rephrase 도구 — 슬라이드 텍스트 재작성·명확화·요약
  • AI 이미지 생성 및 스톡 이미지 삽입
  • 100개 이상 언어 다국어 지원

토움 주요 기능

  • AI 내러티브 자동 생성 및 슬라이드 레이아웃 제안
  • DALL-E 3 통합 이미지 생성
  • 반응형 타일 레이아웃(콘텐츠 크기 자동 조정)
  • AI 리서치 에이전트(SEC/CRM/콜 데이터 연동)
  • Salesforce MEDDIC 자동화 및 영업 프레임워크 지원
  • 열람 분석 대시보드(Engagement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