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vs 더키
두 AI 도구의 기능, 가격, 특징을 상세하게 비교합니다.
| 특성 | 클로드 | 더키 |
|---|---|---|
| 가격 유형 | 무료 + 유료 ($20/월부터) | 무료 + 유료 ($725/월부터) |
| 한국어 지원 | 미지원 | 미지원 |
| 플랫폼 | Web, iOS, Android, Desktop | cli, desktop |
| 오픈소스 | 미지원 | 미지원 |
| API 제공 | 제공 | - |
| SDK | 제공 | - |
| LLM 기반 | 지원 | 지원 |
| 멀티모달 | 지원 | 지원 |
| AI 모델 | Claude | - |
| GitHub Stars | - | - |
| 개발사 | Anthropic | Duckie |
| 카테고리 | 챗봇 및 어시스턴트 | 고객 서비스 |
| 상세보기 | 보기 | 보기 |
클로드 장단점
- 코딩과 단계적 추론에서 안정적인 결과를 내놓습니다
- 대화 옆에 결과물을 띄우는 아티팩트로 코드·UI를 바로 확인하며 작업합니다
- 문체가 자연스럽고 맥락을 잘 잡아 긴 대화에서도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 안전성과 거절 기준을 까다롭게 설계해 민감한 요청에서 비교적 일관됩니다
- 무료 사용자의 경우 일일 사용량 제한이 다소 엄격함
- 이미지 생성(Generation) 기능의 부재 (시각화만 지원)
- 고성능 모델(Opus) 사용 시 발생하는 높은 API 비용
더키 장단점
- 가장 큰 장점은 AI의 사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여 관리자가 AI의 실수를 쉽게 파악하고 교정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구축 기간이 보통 2주 내외로 매우 짧으며, 단순히 FAQ를 읽어주는 수준을 넘어 환불이나 데이터 수정 같은 실제 액션을 수행할 수 있어 상담원의 업무 부담을 80% 이상 줄여줍니다. 또한 '인간 승인 워크플로우'가 탑재되어 있어 결제나 개인정보 관련 민감한 작업은 상담원의 확인을 거치도록 설정할 수 있어 안정성이 높습니다.
- 가장 큰 진입 장벽은 가격대로, 월 약 $725(연간 결제 기준)부터 시작하는 비용은 소규모 스타트업에게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또한 AI가 실제 액션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기업 내부 시스템의 API가 잘 정비되어 있어야 하며, API 설계가 복잡하거나 문서화가 부족한 경우 Duckie의 성능을 100%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신생 서비스인 만큼 Zendesk나 Intercom 같은 거대 기업에 비해 사용자 커뮤니티나 서드파티 플러그인 생태계가 좁다는 점도 고려해야 할 요소입니다.
클로드 주요 기능
- 최대 200K 토큰 컨텍스트 윈도우로 긴 문서나 코드베이스를 한 번에 다룹니다
- 코드와 UI를 대화 옆 패널에 바로 띄워 확인하는 아티팩트(Artifacts)
- 터미널과 대화 양쪽에서 작업하는 코딩 에이전트 'Claude Code'
- 자료를 모아 맥락을 유지하는 지식 베이스 '프로젝트(Projects)'
- 음성으로 묻고 답하는 멀티모달 음성 모드
- Google Workspace, Slack 등 업무 도구와 연동
더키 주요 기능
- 실제 시스템 액션 실행(환불, 구독 변경 등)
- AI 판단 근거 단계별 투명 공개(Log of Thought)
- Sentry·GitHub 연동 기술 이슈 자동 분석
- 민감 작업에 대한 인간 승인 워크플로우(Draft Mode)
- 40개 이상 언어 실시간 번역 지원
- 노코드 워크플로우 빌더 및 가이드라인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