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키 vs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두 AI 도구의 기능, 가격, 특징을 상세하게 비교합니다.
| 특성 | 더키 |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
|---|---|---|
| 가격 유형 | 무료 + 유료 ($725/월부터) | 무료 + 유료 ($20/월부터) |
| 한국어 지원 | 미지원 | 공식 지원 |
| 플랫폼 | cli, desktop | Web, Windows, macOS, iOS, Android |
| 오픈소스 | 미지원 | 미지원 |
| API 제공 | - | 제공 |
| SDK | - | 제공 |
| LLM 기반 | 지원 | 지원 |
| 멀티모달 | 지원 | 지원 |
| AI 모델 | - | - |
| GitHub Stars | - | - |
| 개발사 | Duckie | Microsoft |
| 카테고리 | 고객 서비스 | 생산성 및 협업 |
| 상세보기 | 보기 | 보기 |
더키 장단점
- 가장 큰 장점은 AI의 사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여 관리자가 AI의 실수를 쉽게 파악하고 교정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구축 기간이 보통 2주 내외로 매우 짧으며, 단순히 FAQ를 읽어주는 수준을 넘어 환불이나 데이터 수정 같은 실제 액션을 수행할 수 있어 상담원의 업무 부담을 80% 이상 줄여줍니다. 또한 '인간 승인 워크플로우'가 탑재되어 있어 결제나 개인정보 관련 민감한 작업은 상담원의 확인을 거치도록 설정할 수 있어 안정성이 높습니다.
- 가장 큰 진입 장벽은 가격대로, 월 약 $725(연간 결제 기준)부터 시작하는 비용은 소규모 스타트업에게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또한 AI가 실제 액션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기업 내부 시스템의 API가 잘 정비되어 있어야 하며, API 설계가 복잡하거나 문서화가 부족한 경우 Duckie의 성능을 100%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신생 서비스인 만큼 Zendesk나 Intercom 같은 거대 기업에 비해 사용자 커뮤니티나 서드파티 플러그인 생태계가 좁다는 점도 고려해야 할 요소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장단점
- 사용자가 이미 쓰는 M365 앱 안에서 바로 작동해 별도 창을 오갈 필요가 적음
- 검색 엔진 빙(Bing) 기반의 실시간 최신 데이터 접근
- Microsoft Graph 권한 체계를 따르는 기업용 데이터 보안 및 규정 준수
- 무료 버전에서도 최신 LLM 모델 사용 가능
- 오피스 앱 내 완전한 통합 기능을 위한 유료 구독 필요
- 무료 버전 사용 시 피크 시간대 응답 속도 저하 가능성
- AI 특유의 정보 왜곡(환각) 현상 주의 필요
더키 주요 기능
- 실제 시스템 액션 실행(환불, 구독 변경 등)
- AI 판단 근거 단계별 투명 공개(Log of Thought)
- Sentry·GitHub 연동 기술 이슈 자동 분석
- 민감 작업에 대한 인간 승인 워크플로우(Draft Mode)
- 40개 이상 언어 실시간 번역 지원
- 노코드 워크플로우 빌더 및 가이드라인 설정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주요 기능
- GPT-5.5 Instant·Thinking 모델 기반 대화 및 문장 생성
- 마이크로소프트 365 앱(Word, Excel, PPT, Outlook 등)과의 직접 연동
- Copilot Calendar Agent: 자연어로 캘린더 자동 관리
- ChatGPT Images 2.0 기반 AI 이미지 생성(DALL-E 3는 2026년 5월 이후 지원 종료)
- 실시간 웹 검색을 통한 최신 정보 제공 및 출처 인용
- 맞춤형 AI 챗봇을 제작할 수 있는 코파일럿 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