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키 vs 오터

두 AI 도구의 기능, 가격, 특징을 상세하게 비교합니다.

더키

단순 응답을 넘어 환불·조사 등 실질적 업무를 수행하여 티켓을 자동 종료하는 AI 고객 지원 에이전트

상세 리뷰 보기

오터

회의에 직접 참여하지 않아도 실시간 대본 작성부터 핵심 요약, 후속 조치 정리까지 지원하는 AI 미팅 비서

상세 리뷰 보기
특성더키오터
가격 유형무료 + 유료 ($725/월부터)무료 + 유료 ($8.33/월부터)
한국어 지원미지원미지원
플랫폼cli, desktopWeb, iOS, Android, Chrome Extension
오픈소스미지원미지원
API 제공-제공
SDK-제공
LLM 기반지원지원
멀티모달지원지원
AI 모델-Proprietary Speech-to-Text Model, Proprietary LLMs, Anthropic Claude, OpenAI GPT
GitHub Stars--
개발사DuckieOtter
카테고리고객 서비스오디오/비디오
상세보기보기 보기

더키 장단점

  • 가장 큰 장점은 AI의 사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여 관리자가 AI의 실수를 쉽게 파악하고 교정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구축 기간이 보통 2주 내외로 매우 짧으며, 단순히 FAQ를 읽어주는 수준을 넘어 환불이나 데이터 수정 같은 실제 액션을 수행할 수 있어 상담원의 업무 부담을 80% 이상 줄여줍니다. 또한 '인간 승인 워크플로우'가 탑재되어 있어 결제나 개인정보 관련 민감한 작업은 상담원의 확인을 거치도록 설정할 수 있어 안정성이 높습니다.
  • 가장 큰 진입 장벽은 가격대로, 월 약 $725(연간 결제 기준)부터 시작하는 비용은 소규모 스타트업에게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또한 AI가 실제 액션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기업 내부 시스템의 API가 잘 정비되어 있어야 하며, API 설계가 복잡하거나 문서화가 부족한 경우 Duckie의 성능을 100%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신생 서비스인 만큼 Zendesk나 Intercom 같은 거대 기업에 비해 사용자 커뮤니티나 서드파티 플러그인 생태계가 좁다는 점도 고려해야 할 요소입니다.

오터 장단점

  • 업계 최고 수준의 영문 음성 인식 정확도
  • 주요 화상 회의 및 협업 도구와의 매끄러운 연동
  • 단순 전사를 넘어선 지능적인 요약 및 인사이트 제공
  • 한국어 음성 인식 기능이 공식적으로 지원되지 않거나 미비함
  •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고객 지원이 영어로 제공됨
  • 무료 플랜의 월간 녹음 시간 및 일부 기능 제한

더키 주요 기능

  • 실제 시스템 액션 실행(환불, 구독 변경 등)
  • AI 판단 근거 단계별 투명 공개(Log of Thought)
  • Sentry·GitHub 연동 기술 이슈 자동 분석
  • 민감 작업에 대한 인간 승인 워크플로우(Draft Mode)
  • 40개 이상 언어 실시간 번역 지원
  • 노코드 워크플로우 빌더 및 가이드라인 설정

오터 주요 기능

  • 실시간 회의 전사(Zoom·Google Meet·Teams 지원)
  • OtterPilot — 회의 자동 참여·요약·액션 아이템 추출
  • AI Chat — 전체 회의 기록을 자연어로 검색·질의
  • CRM 연동(Salesforce·HubSpot) 회의 인사이트 자동 동기화
  • Video Replay — Zoom·Meet·Teams 영상 재생 연동
  • Otter Connect API v2 —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