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아드 vs 런웨이
두 AI 도구의 기능, 가격, 특징을 상세하게 비교합니다.
| 특성 | 일리아드 | 런웨이 |
|---|---|---|
| 가격 유형 | 무료 + 유료 ($15/월부터) | 무료 + 유료 ($12/월부터) |
| 한국어 지원 | 미지원 | 미지원 |
| 플랫폼 | cli, desktop | Web, iOS |
| 오픈소스 | 미지원 | 미지원 |
| API 제공 | - | 제공 |
| SDK | - | 제공 |
| LLM 기반 | - | 지원 |
| 멀티모달 | - | 지원 |
| AI 모델 | - | Gen, Aleph, Google Veo |
| GitHub Stars | - | - |
| 개발사 | Iliad | Runway ML |
| 카테고리 | 생성형 AI | AI 비디오 생성 |
| 상세보기 | 보기 | 보기 |
일리아드 장단점
- 게임 개발자와 아티스트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기능이 집약되어 있습니다. 특히 '타일링 미리보기' 기능이 있어 텍스처가 반복될 때 어색한 부분을 즉시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다는 점이 호평을 받습니다. 또한, 2D 이미지를 3D 복셀로 변환하는 기능은 동종 도구 중에서도 처리 속도가 빠르고 결과물이 직관적이라, 샌드박스형 게임 제작자들에게 '치트키' 같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무료 플랜에서도 하루 약 20회 정도의 생성을 테스트해볼 수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 모든 프롬프트와 UI를 영어로 소화해야 하는 점이 가장 큰 진입 장벽입니다. 또한, 3D 생성 기능이 '복셀(Voxel)' 스타일에만 한정되어 있어, 실사풍의 정교한 3D 메쉬(Mesh)가 필요한 프로젝트에는 활용이 불가능합니다. 무료 버전은 상업적 이용이 불가능하고 생성물 비공개 설정이 안 되므로, 실무에 쓰려면 월 $20 수준의 유료 구독이 필수적이라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런웨이 장단점
- VFX 벤치마크 Elo 평가에서 상위권에 오른 영상 품질과 물리 표현
- 움직임 방향·속도를 영역별로 지정하는 Motion Brush 등 세밀한 모션 제어 도구
- Veo 3.1, Kling 3.0 등 외부 모델을 같은 인터페이스에서 함께 쓸 수 있음
- 생성한 영상을 Aleph 편집 모델로 바로 수정해 작업 단계가 끊기지 않음
- Gen-4 같은 고사양 모델은 한 번 돌릴 때 크레딧 소모가 커서 비용 관리가 필요함
- Motion Brush, 노드 워크플로우 등 세부 기능을 제대로 쓰려면 익히는 데 시간이 걸림
- 무료 티어는 일회성 125 크레딧뿐이라 본격적인 작업에는 부족함
일리아드 주요 기능
- 8K 해상도 심리스 타일링 PBR 머티리얼 맵 생성
- 2D 이미지를 1분 이내에 3D 복셀 아트로 변환
- 생성 중간 실시간 브러시·마스크·슬라이더 개입(Mid-generation editing)
- Aqueduct: 노드 기반 절차적 재질 엔진
- 스케치·이미지 업로드·텍스트 프롬프트 다중 입력 지원
- 압력 감지 브러시 도구 및 타일링 미리보기 기능
런웨이 주요 기능
- Gen-4 텍스트 및 이미지 기반 비디오 생성 (60초, 4K, 네이티브 오디오)
- 최대 3장 레퍼런스 이미지로 캐릭터·오브젝트·환경 일관성 유지
- Motion Brush 3.0: 영역별 방향·속도 벡터 제어
- Act-One 캐릭터 퍼포먼스 및 표정 캡처
- Aleph 채팅 기반 영상 편집 및 요소 수정
- Google Veo 3.1 등 타사 모델 통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