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에이아이 vs 트린트
두 AI 도구의 기능, 가격, 특징을 상세하게 비교합니다.
| 특성 | 코어에이아이 | 트린트 |
|---|---|---|
| 가격 유형 | 무료 + 유료 ($50/월부터) | $52/월부터 |
| 한국어 지원 | 미지원 | 미지원 |
| 플랫폼 | Web, iOS, Android, Desktop, API, CLI | web, ios, android |
| 오픈소스 | No | No |
| API 제공 | 제공 | 제공 |
| SDK | 제공 | - |
| LLM 기반 | Yes | Yes |
| 멀티모달 | Yes | Yes |
| AI 모델 | Giga Model, GPT, Claude, Gemini | OpenAI GPT, Proprietary ASR Models |
| GitHub Stars | - | - |
| 개발사 | Kore.ai | Trint |
| 카테고리 | 대화형 AI 플랫폼 | 오디오/비디오 |
| 상세보기 | 보기 | 보기 |
코어에이아이 장단점
- 노코드 인터페이스를 통해 개발 지식 없이도 복잡한 대화 흐름을 설계할 수 있으며, 35개 이상의 채널에 즉시 배포 가능한 옴니채널 지원이 뛰어납니다. 특히 대규모 트래픽 처리에 안정적이며, 자체 LLM과 외부 LLM을 유연하게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구조가 장점입니다.
- 기능이 매우 방대하여 초기 학습 곡선이 가파른 편이며, 소규모 비즈니스나 단순한 챗봇 구축에는 비용과 설정 과정이 다소 과할 수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계약 시 구현 주기가 길어질 수 있습니다.
트린트 장단점
- 40개 이상 언어 전사에 화자 식별까지 더해, 다국어 인터뷰가 잦은 환경에서 손이 덜 갑니다
- 텍스트를 고치면 영상 컷이 따라 잘리는 스토리 빌더 방식이라, 편집 타임라인을 직접 만지지 않아도 됩니다
- ISO 27001 인증과 개인정보 보호 정책을 갖춰, 법률·언론처럼 민감한 녹음을 다루는 팀이 쓰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 모바일 앱으로 현장에서 녹음하면 실시간으로 전사·동기화돼, 속보 보도에 바로 이어집니다
- 타사 서비스 대비 다소 높은 구독 가격대
- 스타터(Starter) 요금제의 월별 파일 업로드 개수 제한(7개)
- 실시간 라이브 전사 기능의 세션당 시간 제한
코어에이아이 주요 기능
- Artemis 에이전트 플랫폼: ABL(Agent Blueprint Language) 기반 컴파일형 멀티에이전트 시스템
- 노코드 XO 플랫폼 기반 대화 흐름 설계
-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및 거버넌스
- 에이전틱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 자체 Giga LLM 및 외부 LLM 하이브리드 지원
- 35개 이상 채널 옴니채널 배포 (SmartAssist, SearchAssist)
트린트 주요 기능
- 40개 이상의 언어 전사 및 75개 이상의 언어 번역
- AI 기반 자동 요약 및 주요 인사이트 추출
- 실시간 협업 편집 및 텍스트 기반 영상 편집(Story Builder)
- 모바일 앱을 통한 현장 녹음 및 실시간 전사 지원
- Adobe Premiere Pro 및 뉴스룸 시스템(ENPS, Octopus) 연동
- ISO 27001 인증의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