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 vs 스테이블 디퓨전
두 AI 도구의 기능, 가격, 특징을 상세하게 비교합니다.
| 특성 | 런웨이 | 스테이블 디퓨전 |
|---|---|---|
| 가격 유형 | 무료 + 유료 ($12/월부터) | 무료 + 유료 ($20/월부터) |
| 한국어 지원 | 미지원 | 지원 |
| 플랫폼 | Web, iOS | Web, Desktop, API |
| 오픈소스 | 미지원 | 지원 |
| API 제공 | 제공 | 제공 |
| SDK | 제공 | 제공 |
| LLM 기반 | 지원 | - |
| 멀티모달 | 지원 | 지원 |
| AI 모델 | Gen, Aleph, Google Veo | SD, SDXL |
| GitHub Stars | - | 27.3K |
| 개발사 | Runway ML | Stability AI |
| 카테고리 | AI 비디오 생성 | AI 이미지 생성 |
| 상세보기 | 보기 | 보기 |
런웨이 장단점
- VFX 벤치마크 Elo 평가에서 상위권에 오른 영상 품질과 물리 표현
- 움직임 방향·속도를 영역별로 지정하는 Motion Brush 등 세밀한 모션 제어 도구
- Veo 3.1, Kling 3.0 등 외부 모델을 같은 인터페이스에서 함께 쓸 수 있음
- 생성한 영상을 Aleph 편집 모델로 바로 수정해 작업 단계가 끊기지 않음
- Gen-4 같은 고사양 모델은 한 번 돌릴 때 크레딧 소모가 커서 비용 관리가 필요함
- Motion Brush, 노드 워크플로우 등 세부 기능을 제대로 쓰려면 익히는 데 시간이 걸림
- 무료 티어는 일회성 125 크레딧뿐이라 본격적인 작업에는 부족함
스테이블 디퓨전 장단점
- SD 1.5·SDXL은 무료로 로컬 설치 가능하고, 연매출 $1M 미만 사업자는 SD 3.5도 Community License로 무료 상업 이용
- ControlNet·LoRA·inpainting/outpainting·ComfyUI 등 세밀한 커스터마이징을 오픈소스 생태계로 지원
- API 기준 SD 3.5 Large 이미지 1장 $0.065, Turbo $0.04로 비용 효율적
- 연매출 $1M을 넘는 기업은 SD 3/3.5에 별도 Enterprise 라이선스 계약이 필요
- 로컬 실행은 SDXL 기준 최소 8GB VRAM, 고해상도는 24GB+ 권장으로 하드웨어 장벽이 있음
- 공식 웹 UI가 없어 로컬 설치나 서드파티 플랫폼을 거쳐야 해 비기술 사용자에겐 초기 설정이 부담
런웨이 주요 기능
- Gen-4 텍스트 및 이미지 기반 비디오 생성 (60초, 4K, 네이티브 오디오)
- 최대 3장 레퍼런스 이미지로 캐릭터·오브젝트·환경 일관성 유지
- Motion Brush 3.0: 영역별 방향·속도 벡터 제어
- Act-One 캐릭터 퍼포먼스 및 표정 캡처
- Aleph 채팅 기반 영상 편집 및 요소 수정
- Google Veo 3.1 등 타사 모델 통합 지원
스테이블 디퓨전 주요 기능
- SD 3.5 Large/Large Turbo/Medium 모델 지원
- TensorRT 최적화 (2.3배 빠른 생성, VRAM 40% 절감)
- ControlNet (Blur/Canny/Depth) 구조 제어
- LoRA 및 하이퍼네트워크 미세 조정
- AMD ONNX 최적화 모델 (Hugging 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