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자일엠디
AgileMD
병원 내 환자 악화를 실시간 예측해 의료진에게 조기 경고를 제공하는 FDA 승인 임상 AI 플랫폼
소개
활용 워크플로우
입력
애자일엠디
출력
응급 패혈증(Sepsis) 대응
패혈증 징후 감지 시 응급실 간호사에게 SEP-1 번들 준수를 위한 단계별 가이드와 항생제 처방 세트를 즉시 제공합니다.
신속 대응 팀(RRT) 자동 활성화
고위험군(Red Alert) 발생 시 신속 대응 팀 전문의에게 환자 요약 보고서를 전송하고 즉각적인 현장 출동을 지원합니다.
중환자실(ICU) 전원 최적화
중환자실 전문의가 병상 가동률을 높이기 위해 전원 대상 환자를 조기 식별하고 적절한 이송 시점을 결정하도록 돕습니다.
핵심 차별점: FDA 510(k) 승인을 받은 eCART 알고리즘이 97개의 실시간 변수를 분석하여 EHR 내에서 직접 실행 가능한 임상 경로와 처방 세트를 즉각적으로 제공하는 유일한 워크플로우 통합 솔루션입니다.
주요 기능
- FDA 510(k) 승인 eCART 임상 악화 예측 엔진
- SMART on FHIR 기반 Epic/Cerner/Meditech 네이티브 통합
- 동적 인터랙티브 임상 경로(Clinical Pathways) 및 처방 주문 세트
- 실시간 위험도 계층화 및 의료진 알림 시스템
- 소아·신생아 특정 임상 경로 관리 지원
- 80편 이상 동료 평가 논문으로 검증된 알고리즘
장점 & 단점
웹검색을 통해 수집된 사용자 피드백 정보입니다
장점
- eCART 알고리즘은 다수의 동료 평가 논문을 통해 유효성이 입증되었으며, 실제 심정지 발생 6~12시간 전에 고위험 환자를 식별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됩니다. Epic, Cerner, Meditech 등 주요 EHR과 원활히 통합되어 의료진이 기존 워크플로우를 크게 변경하지 않고도 위험 알림을 받을 수 있고, 단순한 점수 제공을 넘어 가이드라인 기반 처방 주문까지 연결되어 실제 임상 행동 변화를 유도합니다. KLAS 리포트 등에서 사용자 만족도가 높게 평가되며, 도입 병원에서 심정지율 감소 및 중환자실 전원 감소 효과를 보고한 사례가 있습니다.
단점
- FDA 승인 AI 솔루션 특성상 가격이 공개되어 있지 않으며, 대형 병원 중심의 엔터프라이즈 계약으로 추정되어 중소 병원은 도입 비용 장벽이 높을 수 있습니다. 미국 의료 시스템에 최적화되어 있어 다른 국가의 의료 환경이나 규제, EHR 체계에는 추가 커스터마이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AI 예측은 보조 도구일 뿐이며 위양성(false positive) 알림으로 인한 알림 피로 문제가 여전히 존재하고, 최종 임상 판단은 의료진의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온라인상에 일반 사용자 리뷰는 거의 없어 도입 전 병원 벤더 참고용 자료나 직접 데모에 의존해야 합니다.
가격 정보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가격 정보가 없으며, 의료 기관의 규모와 요구 사항에 따라 맞춤형 견적을 제공합니다. 주로 대형 병원 및 의료 시스템을 대상으로 하는 기업용 솔루션으로, EHR 통합 및 임상 경로 설정을 위한 비용이 별도로 책정됩니다. 상세 가격 확인을 위해서는 영업 팀에 직접 문의해야 합니다.
정보 확인일: · 가격은 공식 페이지에서 재확인하세요
활용 사례
- 패혈증(Sepsis) 번들 준수 및 사망률 감소
- 급성 임상 악화 조기 경고 및 신속 대응팀(RRT) 연계
- ICU 자원 최적화 및 재원 기간 단축
- 심정지 발생 6~12시간 전 고위험 환자 사전 식별
- 가이드라인 기반 처방 주문 자동 연결
대상 사용자
태그
검증 근거
회사·가격·기능 정보는 아래 원문과 최근 검증 기록을 기준으로 표시합니다. 서로 다른 출처가 충돌하면 공식 원문과 최신 검증값을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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