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덱AI vs 아이닥

두 AI 도구의 기능, 가격, 특징을 상세하게 비교합니다.

온덱AI

학습 없이 CCTV 영상 속 사람, 물체, 상황을 텍스트로 즉시 검색하는 비전 AI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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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닥

의료 영상의 이상 징후를 실시간 탐지하여 응급 환자의 판독 우선순위를 정하고 의료진 협업을 돕는 AI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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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온덱AI아이닥
가격 유형유료가격 문의
한국어 지원미지원미지원
플랫폼WebMobile, Desktop, Web
오픈소스NoNo
API 제공-제공
SDK--
LLM 기반-Yes
멀티모달--
AI 모델proprietary
GitHub Stars--
개발사OnDeck AIAidoc
카테고리머신러닝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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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덱AI 장단점

  • 기존 CCTV 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추가 하드웨어 투자 없이 도입이 가능하며, 자연어 검색 기능 덕분에 보안 담당자가 AI나 코딩 지식 없이도 '파란 트럭', '넥타이 맨 사람' 같은 일상 언어로 원하는 장면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제로샷 방식 덕분에 새로운 탐지 대상을 추가할 때마다 모델을 재학습할 필요가 없어 운영 유연성이 높고, 실시간 이벤트 탐지와 알림 기능을 통해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이 가능합니다. API를 통한 외부 시스템 연동도 지원해 기존 보안 시스템이나 ERP와 통합하기 좋습니다.
  • 2024~2025년에 출시된 신생 스타트업 제품이라 장기 안정성과 대규모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의 검증 사례가 아직 부족합니다. 제로샷 방식의 특성상 학습 기반 커스텀 모델 대비 특정 도메인에서의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으며, 복잡한 시나리오나 세밀한 미세 구분이 필요한 경우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격 정책이 공개되어 있지 않아 영업팀과의 상담이 필요하며, 소규모 기업에는 비용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한국어 자연어 검색 지원 여부와 한국 내 기술 지원 체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아이닥 장단점

  • FDA 승인을 받은 알고리즘 포트폴리오가 넓어 임상 현장에서 신뢰하고 쓸 수 있습니다
  • PACS, EHR 등 병원이 이미 쓰던 시스템에 붙는 방식이라 의료진이 별도 화면을 따로 띄울 필요가 적습니다
  • 진단 결과만 던지는 게 아니라 환자 케어 전 과정을 조율하는 플랫폼으로 설계됐습니다
  • 대규모 병원 시스템 도입 시 초기 설정과 통합에 상당한 시간 소요
  • 중소 규모 클리닉이 도입하기에는 비용과 인프라 측면에서 부담 가능성

온덱AI 주요 기능

  • 제로샷(Zero-shot) 기반 모델 학습·라벨링 불필요
  • 자연어 텍스트로 대용량 영상 즉시 검색
  • 미세한 행동 및 희귀 이벤트 실시간 탐지
  • 고객 데이터 미학습으로 프라이버시 보호
  • 기존 RTSP 스트림 연결만으로 즉시 분석 시작

아이닥 주요 기능

  • 실시간 의료 영상 분석 및 이상 징후 자동 감지
  • 임상 AI 전용 운영체제(aiOS™)를 통한 전사적 AI 관리
  • 중증 질환(뇌졸중, 폐색전증 등)의 판독 우선순위 자동 분류
  • CARE™ 엔진 기반의 영상 및 텍스트 데이터 통합 임상 추론
  • 모바일 알림 및 EHR 연동을 통한 실시간 의료진 협업 지원
  • 영상의학, 심혈관, 신경계 등 분과별 특화 알고리즘 제공